[블록체인] 정대선 가상화폐 '에이치닥' 성공적으로 공개

Posted by 구애돈 구애돈
2018.06.09 22:41 news & ev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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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BS&C '에이치닥' 성공적으로 공개


정대선 "토종 코인으로 블록체인 생태계 롤모델 제시할 것"


몇 달 전만 해도 가상화폐에 관한 관심사는 가상화폐 거래소에 집중 되어 있었다. 


최근 들어서는 가상화폐 시장도 급등락하는 경우는 줄어들어 어느 정도 안정세를 보이고 있는 듯 하다. 


그리고 가상화폐의 기술인 블록체인을 적용한 기술 사례들이 요즘 들어 많이 알려지고 있다. 


원희룡 제주지사는 제주를 블록체인 특구를 조성한다는 계획을 발표하였다. 그리고 제주코인을 발행, 해외에서 암호화폐공개(ICO)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것은 다분히 정치적으로 보여지지만 블록체인 기술이 여러분야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반증이기도 하겠다. 


약간은 광고 같은 기사인 것 같기도 하지만 최근 정대선 현대BS&C 사장이 지휘하는 에이치닥테크놀러지가 사물인테넷(IoT) 블록에친인 에이치닥(Hdac) 메인넷을 선보이면 차세대 블록체인 플랫폼과 생태계 구축에 나섰다고 합니다. 



정대선은 아나운서 노현정의 남편으로 더 많이 알려져 있다. 


정대선은 삼촌인 정몽준 회장이 많이 밀어 주고 있다고 현대 계열에서는 공공연 하게 알려져 있다고 합니다. 



'현대코인'으로 불리는 '에이치닥'은 정대선 사장이 발행하고 주도한 자체 블록체인 기반의 가상화폐라고 합니다. 지난해 한국에서 개발된 코인으로는 최대 규모의 ICO(가상화폐공개)를 성공적으로 마치면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았다고 합니다. 


정대선 사장은 "토종 코인을 대표해 기존 가상화폐 시장의 부정적인 시선을 긍정적으로 바꿔 블록체인 생태계의 롤모델을 제시하고싶다"며 "스위스 금융당국의 ICO 심사가 마무리되면 산업별로 기술커뮤니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또한 정대선 사장은 "IT업체로 출발해 선친의 유지를 받들어 건설을 추가했는데 IT와 건설의 가치를 접목하는 기술로 IoT에 주목했다"며 "이를 서비스하기 위해서는 보안성이 중요해 이를 해결할 방법을 찾다가 블록체인을 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에이치닥'은 자체 블록체인 플랫폼을 통해 IoT와 사물간통신(M2M-Machine to Machine)을 지원하며, 스마트 홈, 스마트 캠퍼스, 스마트 팩토리 등 미래 일상생활에서 접할 다양한 영역에서 사용될 것 이라고 예상하고 있다고 한다. 





사물인터넷 [Internet of Things(IoT)]은 인터넷을 기반으로 모든 사물을 인테넷과 연결하여 사람과 사물, 사물과 사물 간의 정보를 상호 소통하는 지능형 기술 및 서비스를 말한다고 한다. 


에치닥이 추구하고자 하는 IoT는 에이치닥 블록체인에 인증된 사용자가 현관 앞에 도착하면 장착된 센서가 출입자를 인식하거나 보안 승인을 거쳐 자동으로 문을 개폐하거나, 블록체인 플랫폼에 연결된 전기, 수도, 가스 등의 IoT 기기들을 자유롭게 쓰고 각 기기에서 발생한 데이터는 다시 블록체인 플랫폼에 기록돼 에너지 사용량을 측정하고 암호화폐로 요금을 자동 결제하는 방향으로 기술 개방을 추진 중이라고 한다. 


IoT 시스템을 구축 하는데 있어 보안이 가장 큰 문제점이었는데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면 해결이 가능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사물이터넷(IoT)에 최적화된 코인으로 IOTA가 발행되어 거래소에서 거래되고 있다. 


현재 1,800원 정도에 거래되고 있다. 


발행 초기 MS와 삼성전자와 파트너쉽을 체결했다고 전해져 많은 관심을 모았던 코인이다.


발행 초기 관심도에 비하면 거래 금액이 조금은 낮아 보인다. 


IOTA는 '에이치닥'과는 달리 가상화페라고는 하지만, 블록체인 방식이 아닌 신기술인 탱클 기술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리플처럼 다른 가상화폐와 다르게 채굴이라는 개념이 존재하지 않으며, 발행은 전적으로 아이오타 재단의 소관이었는데, 이미 재단이 정해 놓은 27억 아이오타를 발행했고 전부 시장에 유통 시킨 상태라고 합니다. 


탱클 방식은 블록체인 기반과는 달리 거래자 서로가 채굴자의 역할을 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져 송금자가 증가할 수록 채굴자 역할을 하는 사람들이 증하가여 거래가 더욱 빨라진다고 합니다. 블록체인 방식은 사용자가 많아 질 수록 새로운 블록을 만들기 위해 시간이 지체 되는데 탱클 방식은  블록체인 방식과는  반대라고 하네요.


그럼 '에이치닥'은 왜 탱글 방식으로 개발하지 않았는지 궁금하네요.


탱글 기술은 블록체인만큼의 안정성이 아직 완전히 검정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개발자들의 바램과는 달리 느린 트랜잭션 속도와 스팸공격에도 취약점을 드러내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불편한 GUI 지갑 문제도 아직 해결 되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결론은 IOTA가 사용한 기술은 현재 진행 중인 기술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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