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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 17개의 글

[뇌졸중]뇌졸증(중풍)초기증상

Posted by 구애돈 구애돈
2018.07.17 11:16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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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학교 선배가 수술을 받기 위해 병원에 입원했다는 소식을  접했다.


가족 나들이 갔다가 돌아오는 고속도로에서 의식을 잃어 하마터면 온 가족이 화를 입을 뻔 했다고 한다. 


이유는 뇌졸중이었다고 한다. 

나이 40 조금 넘은 나이에 흔히들 알고 있는 중풍에 걸릴 수 있다는 것에  적잖게 충격적이었다. 

나도 젊은 나이가 아니구나 하는 생각과 건강에 더 신경을 써야겠다는 다짐 해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뇌졸중이란?


뇌졸중은 이전부터 '중풍'이라고 불러 왔다고 합니다. 하지만 한의학적 용어인 '중풍'은 죄졸중으로 분류할 수 없는 질환까지 포함한 개념으로 구분하여 사용되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뇌졸중은 뇌에 혈류 공급이 중단되어 빠른 시간 내에 뇌세포가 죽게 되는 매우 응급을 요하는 질환이라고 합니다. 


뇌졸중은 크게 '허혈뇌졸중'과 '출혈뇌졸중'으로 2가지 종류로 나뉜다고 합니다. 



1. 허혈뇌졸중


어떤 원인에 의해 뇌혈류가 줄어들거나 중단되면 뇌 조직이 죽게 되는데, 그렇게 손상되어 괴사에 빠진 뇌조직을 뇌경잭이라고 하네요. 이렇게 뇌혈관이 막혀 뇌경색이 발행하는 질환을 허혈뇌졸중이라고 합니다.  이 허혈뇌졸중이 전체 뇌졸중의 80% 가까이를 차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허혈뇌졸중의 원인의 대부분은 '혈전'이라고 합니다. 혈전은 응고된 혈액 덩어리인데, 이 혈전이 혈관을 타고 흐르다 뇌에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하는 혈관을 막아서 발생한다고 합니다. 



2. 출혈뇌졸중


출혈뇌졸중은 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뇌혈관이 어떤 원인에 의해 파열되어 출혈을 일으키면서 발생하는 뇌졸중이라고 합니다. 


전체 뇌졸중의 20%를 차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뇌혈관이 출혈을 일으키면 해당 부위의 혈액공급이 차단되어 뇌신경이 손상될 뿐 아니라 혈액이 뇌 속에 고이면 서 뇌조직을 압박하거나 손상시켜 뇌손상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3. 일과성허혈발작


일과성허혈발작은 처음에 뇌졸중 증상과 똑 같이 시작되지만, 시간이 경과하면서 증상이 저절로 소실되고, 뚜렷한 장애를 남기진 않는 '작은 뇌졸중'으로 불리는 증상이라고 합니다. 


다행이 뚜렷한 장애를 남기지 않지만 뇌졸중의 위험이 높다는 경고증상으로 보고 있다고 합니다. 


만약 이러한 증상을 경험한 환자들은 현재 증상이 소실되어 불편함이 없더라고 적극적인 검사와 치료를 해야 한다고 합니다. 


미국에서는 매년 5만명의 일과성허혈발작 환자가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 사람들 중 3분의 1이 가까운 장래에 급성뇌졸중이 발생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고 합니다. 



4. 재발된 뇌졸중


뇌졸중이 발생한 환자들 중 약 25%는 5년 이내 다시 뇌졸중이 재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뇌졸중은 재발될 수록 그로 인한 후휴장애와 합병증도 심각해질 수 있다고 합니다. 



뇌졸중 초기증상


우리 뇌는 부위에 따라 각 영역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이 구분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각각의 혈관이 담당하는 기능이 다르기 때문에 어는 혈관에서 문제가 발생했는지, 손상된 뇌의 위치와 범위가 어떠한지에 따라 매우 다양한 증상들이 나타날 수 있다고 합니다. 


보통의 사람들은 뇌졸중 발생 즉시 심각한 증상을 감지하고 응급실을 찾게 되지만, 발생 후 수개월이 지나서 병원을 발문할 정도로 애매한 증상을 가진 사람들도 있다고 합니다. 


뇌졸중의 발생을 의심해보아야 할 대표적이 초기증상은 편측마비, 언어장애, 시각장애, 어지럼증, 그리고 심한두통 등이 있다고 합니다. 


위에서 말한 선배의 경우도 뇌졸중 증상이 있기 전에 피로감과 두통이 잦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원형탈모 증상도 보였다고 하네요.



1. 반신불수


한쪽 뇌혈관에 병변이 생겨 혈액공급이 중단되면 그 반대쪽의 팔, 다리 및 안면의 하부에 갑자기 마비가 발생하게 된다고 합니다. 


2. 감각이상 및 감각소실


뇌 한쪽의 기능에 이상이 생기면 그 반대쪽의 얼굴, 몸통, 및 팔다리의 감각에 이상이 생겨 남의 살 같거나 저리고 불쾌한 느낌이 생기는 수도 있고, 닿는 감각이나 아픈 감각이 떨어지기도 한다고 하네요.


3. 두통 및 구토


뇌졸중 환자의 첫 증상으로 심한 두통과 반복적인 구토에 이어 의식장애가 나타나는 것을 만이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이는 뇌압이 높아져서 발생한다고 합니다. 


두통과 구토는 출혈성 뇌졸중 때 더 많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특히 동맥류가 터질 때 발생하는 두통은 망치로 머리를 세게 때리는 듯 한 격렬한 두통이 갑자기 발생하면서 환자가 의식을 잃기도 한다고 하네요.


4. 어지럼증


어지럼증은 평형기관인 귀에 이상이 생겨 나타날 수 도 있지만, 뇌졸중에서는 의식장애, 한쪽 팔다리의 마비 및 감각 손실 등의 다른 임상증상들을 동반하는 수가 많아 구분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5. 언어장애


우리 뇌의 좌측 대뇌가 언어 능력을 관장한다고 합니다. 뇌에 이상이 생기면 언어장애가 발생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오른손잡이의 90%, 왼손잡이의 70%가 좌측대외에 언어중추가 존재하기 때문에 언어장애가 있는 경우에는 우측 반신불수가 동반되는 경우가 많다고 하네요.


6. 발음장애


발음장애는 언어장애와 달리 말은 할 수 있으나 입술이나 혀가 제대로 움직여지지 않기 때문에, 정확한 발음이 어렵게 되는 것을 말한다 합니다. 


7. 안면신경마비


안면신경을 담당하는 뇌의 영역에 손상을 입으면 얼굴 근육의 운동을 담당하는 안면신경이 마비된다고 합니다. 이 경우 마비된 반대편으로 입이 끌려가게 되고 마비된 쪽의 눈은 잘 안 감기게 되는데, 이러한 증상은 반신불수와 동반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8. 운동실조증


소뇌 또는 뇌간에 이상이 발생하면, 팔다리의 힘이 없어지고 마치 술 취한 사람처럼 비틀거리고 한쪽으로 자꾸 쓰러지려는 경향을 보이거나, 물건을 잡으려고 할 때 정확하게 잡지 못하고 자꾸 빗나가게 된다고 합니다. 


9. 시각장애/시야결손


뇌졸중 발생시 잘 안보이거나 아예 안보일 수 도 있다고 합니다.


10. 복시


뇌 손상으로 물체의 상이 양쪽 누늬 서로 다른 부위에 맺혀서 하나의 물체가 두게로 보이는 증상이라고 합니다. 


11. 현하곤란


음식을 먹거나 물을 삼키기 힘들어지는 증상이라고 합니다. 연하곤란이 발생한 환자는 사래가 곧잘 들게 되어 삼킨 음식물이 기관지로 들어가 흡인성 폐렴을 발생 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12. 혼수상태


뇌졸중이 생긴 경우 의식이 점차 약화되어 혼수상태에 빠지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13. 치매증상


특정 뇌의 영역이 손상을 입을 경우 치매와 유사한 증상이 발생할 수 있다고 합니다. 


14. 일과성허혈발작


뇌혈관의 폐색이 일시적으로 있다가 저절로 풀리는 경우를 말하는데, 일과성허혈발작이 의심되는 환자는 실제로 뇌졸중이 발생할 수 있으니 반드시 진찰을 받아야 한다고 합니다. 


시작에서 말한 선배의 경우도 일과성허혈발작으로 진단 받았는데, 술담배 금지와 식이요법으로 머리 숯도 많아지고 오히려 이전 보다 더 건강하게 생활하고 있다고 합니다. 


조금이라도 이상 증상이 보이면 전문가에게 진단을 받는 습관도 중요한 건강 관리 중 하나 인 것 같습니다. 


<출처 : 국가건강정보포털 의학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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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준]김병준, 한국당 비대위원장 수락

Posted by 구애돈 구애돈
2018.07.16 21:32 news & ev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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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준, 한국당 비대위원장 수락


자유한국당 비대위원장 김병준 내정, 17일 의결 예정



노무현정부 대통령 정책실장을 지낸 김병준 교수가 자유한국당 혁신비대위원장직을 수락했다고 한다. 


김성태 대표권한대행 겸 원내대표는 16일 국회기자회견을 통해 "지난 3주 동안 비대위 구성을 위한 준비위원회 논의와 의총의 논의를 바탕으로 김병준 교수를 비대위원장 내정자로 모시게 됐다"고 말했다.


김성태 대행은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투철한 현실 인식과 치열한 자기 혁신"이라며 "김교수는 냉철한 현실 인식과 날카로운 비판 정신을 발휘할 분이라고 생각한다"고 내정 배경을 설명했다고 한다. 


그리고 "이제 김병준 교수를 중심으로 당의 변화와 혁신을 위한 대수술이 시작될 것"이라며 "내부 논쟁을 통해 당의 노선과 전략을 다시 수립할 것"이라고 하네요.


김병준 교수를 비대위원장으로 선택한 이유는 "한국당이 혁신 비대위로 가기 위한 것"이라면서 "그렇다고 비대위 기간이 무작정 늘어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마 나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비대위원장 물망에 오른 사람들 중에 김병준 교수가 수락할 것이라는 것을 많이 들 예견 했을 것이다. 


노무현정부의 사람이었다는 상징성과 권력에 멀어져 아무도 쳐다 봐주지 않는 소외감이 중첩되어 자유한국당으 설거지를 자처할 것이라고 많이 들 생각 했을 것이다. 



박근혜의 탄핵을 앞두고 책임총리라는 타이틀 아래 국무총리 후보자로 내정된 것이 이례적이었는데, 결국 장자리 하나는 득템하게 되었다. 


김병준 교수는 1954년 경상북도 고령에서 출생, 대구상업고등학교와 영남대학교 정치학과를 졸업했고,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에서 정치학 석사, 미국의 텔라웨어대학교 대학원에서 정치학 박사 학위를 땄다. 


귀국한 후로는 1984년 강원대학교에서 행정학과 교수를 맡았고, 2년 뒤인 1986년 국민대학교 행정학과로 자리를 옮겨 대학원 교학부장, 행정대학원장, 교수협의회회장 등을 역임했다고 한다. 


국민대 교수 재직시절 당시에 생소한 지방분권을 설파하는 대표적 학자로 지방분권에 대한 뜻을 같이하는 노무현 전 대통령과의 만남으로 연결 되었다고 한다. 


노무현 대통령 당선 후에는 '왕의 남자', '대통령의 복심'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청와대 정책실장 등 요직을 맡기도 했다. 


그리고 김병준 교수는 교육부총리로 임명 되었으나 논물 표절 의혹으로 13일 만에 자리에서 물러 나기도 했다. 


과거 '세금폭탄' 등 신조어를 만들어 낸 원조 좌파가 몰락해가는 극우 정당을 구하겠다고 뛰어 들었는데 과연 결과가 어떠할지...



사랑도 변하고


사람도 변하고


신념도 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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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전기세]에어컨 전기세 절약방법

Posted by 구애돈 구애돈
2018.07.15 21:18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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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전기세 절약 방법



정말 덥습니다. 


30도만 넘어도 폭염이다 뭐다 해서 난리 들이었는데, 이제는 35~6도는 우습게 갱신하고 있습니다. 


기온이 이러니 최감온도는 40도를 넘어서고 있다고 합니다.


정말 에어컨 없이는 실내에서 생활이 불가능할 정도입니다. 


하지만 가정집에서 하루 종일 에어컨 틀기가 그렇게 쉽지 만은 않습니다. 


전기료 폭탄 때문인데요.


에어컨 전기료를 효과적으로 절약하는 방법이 있다고 해서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에어컨 전기세 절약방법



1. 에어컨 실외기 관리 철저

사실 전기세 폭탄의 주범은 에어컨 자체가 아니라 실외기라고 합니다. 실외기는 실내의 더운 공기를 외부로 배출해주는 역할을 하는데, 이 과정에서 냉각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전기 소비량이 증가하게 된다고 합니다. 

따라서 실외기는 그늘진 곳으로 위치를 조정하는 게 좋다고 합니다. 만약 위치조절이 어렵다면 실외기 위에 은박 돗자리 등으로 그늘으 만들어 주면 좋다고 합니다. 

그리고 너무 더운 날에 실외기 주변에 물을 뿌려주면 기화열로 인해 온도를 낮춰 에어컨의 효율을 높일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에어컨 실외기는 외부에 대부분 방치되기 때문에 먼지가 많이 쌓이게 된다. 이렇게 공기 배출구에 먼지가 쌓이게 되면 더운 공기 배출에 방해가 되므로 에어컨 실외기의 먼지를 제거하고 근처 장애물을 치우면 좋다고 한다. 




2. 에어컨 시작은 '세게' 강부터

보통 에어컨의 강도를 세게 하면 전기세가 많이 든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에어컨을 켤 때는 처음부터 강풍모드로 설정해 최대한 빨리 내부 온도를 낮춰주는 것이 좋다고 한다. 이렇게 되면 전기세의 주범인 실외기의 작동을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다고 한다. 

방안 온도가 적당히 시원해졌다면 그때부터 희망온도를 올려 적정 실내온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 희망온도는 26도로 설정하는 것이 효율면에서 가장 적당하다고 한다. 26도 아래로 내려가면 전기세 뿐만 아니라 냉방병 등 건강에도 좋지 않다고 한다. 



3. 공기순환 원활히 하기

공간이 좁을수록 에어컨의 시원한 공기가 빨리 채워진다고 생각해 모든 문이라는 문은 꽁꽁 닫고 에어컨을 틀게 된다. 

하지만 이 방법도 잘 못된 방법이라고 한다. 이는 오히려 공기의 순환을 방해해 냉기가 퍼져나가지 못하게 된다. 공기순환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방문은 열어두는 것이 좋다. 

이때 에어컨 아래, 에어컨 바람의 방행대로 선풍기를 틀어놓으면 더 큰 냉방효과를 얻을 수 있게 된다고 한다. 선푼기 바람의 방향을 천장을 향하게 두고 에어컨과 함께 사용하면 더운공기는 위로, 찬 공기는 아래로 퍼져 체감온도를 낮출 수 있다고 한다. 




4. 기본적인 규칙 지키기

주기적인 에어컨 필터 청소와 미사용 시 전기코드를 뽑아놓는 습관은 전기세를 아끼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라고 한다. 

에어컨 실외기와 마찬가지로 각종 먼지로 인해 더러워진 에어컨 필터는 냉방효과를 떨어뜨리는 원인이라고 한다. 에어컨 필터만 잘 청소하더라도 냉방 효과는 60% 높아지고, 전기요금은 27%까지 아낄 수 있다고 한다. 일반적으로 필터청소는 여름 시작쯤 한 번으로 끝나곤 하지만, 적정 주기는 2주에 한 번이라고 한다. 

에어컨을 사용하지 않을 때마다 전기코드를 뽑아두는 게 어렵다면 출근이나 외출하기 전만이라도 분리대두도록 하는 것 만으로도 대기전력 소비를 막아 전기세를 30%가량 절약할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창가에 블라인드나 커텐을 설치해 직사광선을 차단하는 방법도 냉방효과를 높일  수 있다고 한다. 

<출처 : 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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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2019년 최저임금 시간당 8350원 결정

Posted by 구애돈 구애돈
2018.07.14 05:07 news & ev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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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최저임금 시간당 8,350원 결정


전년대비 최저임금 10.9% 인상



14일 최저임금위원회는 15차 전원회의를 열고 2019년도 최저임금을 올해보다 10.9% 오른 시간당 8350원으로 의결했다고 합니다. 


이는 주 40시간 근무 기준으로 주휴수당을 포함해 월 209시간 근무시 174만 5150원이라고 합니다. 


최저임금제도란?



최저임금제란 국가가 노.사간의 임금결정과정에 개입하여 임금의 최저수준을 정하고, 사용자에게 이 수준 이상의 임금을 지급하도록 법으로 강제함으로써 저임금 근로자를 보호하는 제도임

*[헌법]제32조제1항에 국가는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최저임금제를 시행하여햐 한다고 규정('87.10월)


우리나라에서는 1953년에 [근로기준법]을 제정하면서 제34조와 제35조에 최저임금제의 실시 근거를 두었으나, 당시 우리 경제가 최저임금제를 수용하기 어렵다는 판단에 따라 이 규정을 운용하지 않았음


- 70년대 중반부터 지나친 저임금을 해소하기 위하여 정부에서 행정지도를 하여 왔으나 저임금이 일소되지는 못함


- 저임금의 제도적인 해소와 근로자에 대하여 일정한 수준 이상의 생활을 보장해 주기 위하여 최저임금제의 도입이 불가피해졌고, 우리 경제도 이 제도를 충분히 수용할 수 있는 수준에 도달하였다고 판단하여 1986. 12.31에 [최저임금법]을 제정.공포하고 1988.1.1부터 실시하게 됨


최저임금제는 근로자에 대하여 임금의 최저수준을 보장하여 근로자의 생활안정과 노동력의 질적향상을 꾀함으로써 국민경제의 건전한 발전에 이바지하게 함을 목적으로 함(최저임금법 제1조)


최저임금제의 실시로 최저임금액 미만의 임금을 받고 있는 근로자의 임금이 최저임금액 이상 수준으로 인상되면서 다음과 같은 효과를 가져옴.


  • 저임금 해소로 임금격차가 환화되고 소드군배 개선에 기여
  • 근로자에게 일정한 수준 이상의 생계를 보장해 줌으로써 근로자의 생활을 안정시키고 근로자의 사기를 올려주어 노동생산성이 향상
  • 저임금을 바탕으로 한 경쟁방식을 지양하고 적정한 임금을 지급토록 하여 공정한 경쟁을촉진하고 경영합리화를 기함


<출처 : 최저임금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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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부인]안희정 부인 "김지은, 침실에도 들어 왔다" 증언

Posted by 구애돈 구애돈
2018.07.13 21:24 news & ev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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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부인 "김지은, 침실에도 들어왔다" 증언



수행비서인 김지은 씨를 성폭행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안희정 전 충남지사의 재판에 아내인 부인 민주원 씨가 증인으로 출석했습니다. 


오늘로 안희정에 대한 재판은 다섯 번째입니다. 



안희정 부인 민주원 씨는 오는 재판에서 피해자인 김지은 씨가 평소 남편 안 전 지사를 많이 좋아하는 것처럼 느껴 불편했다고 증언했다고 합니다. 


4차 공판에 나온 안희정의 측근들의 증언과 비슷한 증언입니다. 



민주원 씨는 특히 지난 8월 충남의 리조트에 투숙했을 당시, 김지은 씨가 새벽 시간 부부 침실에 들어온일이 이었다고 증언했습니다. 


당시 8월 18 ~ 19일 1박2일 일정으로 주한중국대사 부부를 휴양지인 충남 상화원으로 초청해 만찬을 마치고 숙소 침실에서 잠든 상황이었다고 합니다. 




2층짜리 숙소 건물은 1,2층이 나무계단으로 연결됐고 1층에 김 씨 방, 2층에 안희정 전 지사 부부 방이 이었다고 합니다. 2층에는 옥상으로 연결되는 계단이 별도로 있는 구조였다고 합니다. 


민주원 씨는 "제가 잠귀가 밝은데, 새벽에 복도가 나무계단이 삐걱거리는 소리에 땠다"며 "누군가 문을 살며시 열더니 발끝으로 걷는 소리가 났다. 당황해서 실눈을 뜨고 보니 침대 발치에 김지은씨가 내려보고 있었다"고 말했다 합니다. 


이어 "그러다 남편이 '지은아 왜 그래'라고 말했는데, 새벽에 갑자기 들어온 사람에게 너무 부드럽게 말해서 이것도 불쾌했다"며 "김 지은씨는 '아, 어' 딱 두 마디를 하고는 후다닥 쿵쾅거리며 도망갔다"고 증언했다고 합니다. 


조금 스릴러네요.


 


검찰이 반대심문을 통해 어두운 상황에서 그 사람이 누군인지 어떻게 알았느냐는 질문에, 민주원 씨는 "1층에서 올라온 사람은 한 명밖에 없었다"며 몸집이나 머리 모양 등 실루엣을 보고 확신했다"고 답했다고 합니다. 


왜 그때 바로 문제를 제기하지 않았느냐는 질문에는 "일방적 사랑이라고 생각했다"며 "저는 인사권자나 공무원이 아닌 평범한 주부"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민주원 씨는 "김 씨가 안희정 전 지사를 이성으로 좋아했다고 생각한다"며 "사적 감정은 어쩔 수 없다고 생각했고, 김지은 씨가 일방적으로 좋아하는 거로 생각했다. 남편을 의심해본 적은 한번도 업없다"고 말하면 울먹였다고 합니다. 



계속해서 민주원 씨는 "어떤 행사에 20분 정도 일찍 도착해서 놀이터 같은 곳에서 기다리는데 우연히 남편, 저, 운행비서, 김지현 씨가 나란히 선 적이 있는데, 그때  김지현 씨가 갑자기 앞으로 나가서 주저앉아 고개를 갸웃거리며 바닥에 그림을 그렸다. 속으로 '귀여워 보이고 싶어 하는 마음'이라고 생각했다'는 증언도 했다고 하네요.


사소하게 지난 일들은 기억에 잘 안 남는 법인데, 그 때의 김지현 씨 행동이 조금은 특이하게 보였나 봅니다. 


안희정의 경선캠프 자원봉사자 구모 씨의 증언인 "김지현 씨의 폭로 직후 민주현 씨가 김지현 씨의 행적과 연애사를 정리해서 보내달라고 해다"고 주장한 것과 관련해선 "그런 요청한 적 없다"고 부인했다고 합니다.



재판 후 전국성폭력상담소협의회는 다음과 같이 반박했다고 합니다. 


- 김지현 씨는 안희정 전 지사 부부 침실에 들어간 적이 없다. 


- 옥상에서 2차를 기대할게요 라는 내용의 문자를 받고 다른 일이 일어날 것을 막기 위해 옥상으로 올라가는 곳에서 수행비서로서 밤에 대기했다.


- 김지현 씨는 쪼그리고 있다가 피곤해서 졸았고, 불투명 유리문 너머로 사람이 움직이는 모습을 보고 후다닥 내려왔다.


위 내용대로 라면 김지현 씨는 수행비서가 아닌 몸종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일단 일방의 의견으로 뭐라고 단정할 수 는 없지만 앞으로 몇 번의 반전이 있을 지 궁금해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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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증선위,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고의 판단

Posted by 구애돈 구애돈
2018.07.12 22:47 news & ev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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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선위,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고의 판단


증선위, 삼성바이오 고의 공시 누락



역시 삼성은 삼성인가 보다.


증권선물위원회는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혐의에 대해 가부 결론을 내리지 않은 채 심의를 종료했다. 


증선위는 2015년 '고의 분식회계' 혐의에 대해 판단을 유보하고 금융감독원에 재감리를 요청했다고 합니다. 


다만 증선위는 2015년 이전 회계처리에선 고의 공시 누락이 있었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따라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담당 임원에 대한 해임 권고와 검찰 고발 등의 제재를 가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에 반해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고의로 회계부정을 저지를 이유가 없다"며 행정소송도 불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합니다. 



증선위, 삼성바이오로직스 관련 입장


1.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명백한 회계기준을 중대하게 위반 했다. 


2. 삼성바이오로직스는 회계기준 위반 가능성을 인식하고도 고의로 공시를 누락한 것으로 판단


3. 공동투자사인 미국 바이오젠의 삼성바이오에피스 주식매수청구권을 부여해 놓고도 공시하지 않은 것을 고의 공시누락으로 판단한 것이다. 


4. 이에 따라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담당 임원 해임권고, 감사인 지정, 검찰 고발 등의 제재를 의결 


5.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당시 재무제표를 감사한 회계법인과 소속 공인회계사에 대하여 감사업무 제한, 검찰 고발 등의 조치 의결


6. 2015년 고의 분식회계 혐의에 대해선 결론을 내지 못했다. 


7. 금감원 조치안 내용이 행정처분의 명확성과 구체성 측면에서 미흡하다고 판단




이번 증선위의 삼성바이오로직스 관련 판단은 정형적인 물타기 판결인 것 같다. 


삼성바이오로직스에 관련해 뭔가 잘못을 지적하며 처벌을 하는 듯 보이지만, 실직적으로 문제시 되는 바이오에피스 지배력 변경에 관해선 판단을 유보하면서 덮고 가는 전형적인 물타기 수법 인 것 같다. 


하지만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바이오젠이 보유한 콜옵션을 정확하게 공시하지 않았다며 고의적 회계위반 결정을 내린 금융위원회를 상대로 행정소송을 예고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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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커피]'모닝커피'가 당신의 건강을 해친다.

Posted by 구애돈 구애돈
2018.07.11 11:25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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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커피'가 당신의 건강을 해친다. 



언제부터 인지는 몰라도 아침에 일어나면 물보다 커피를 더 찾게 된다. 


커피에 대한 평가는 하루 몇 잔은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이론과, 커피 로스팅 때 발생하는 발암 물질이 발생해 건강에 좋지 않다는 평이 엇갈린다. 


하지만 현대인에게 커피는 하루 중 물보다 많이 마시는 음료가 된지 오래다.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마시는 '모닝커피'가 건강에 좋지 않다는 기사가 있어 소개해 드리려고 한다. 


'모닝커피'가 당신의 건강을 해칩니다. (기사내용)


'모닝커피'로 하루를 시작하는 사람이 많다. 잠에서 깨기 위해 습관적으로 커피를 찾곤 하는데, 일어난 지 얼마 안 됐을 때 마시는 커피는 오히려 건강을 해칠 위험이 있다. 


기상 직후 1~2시간 동안에는 몸 안에서 코르티솔 호르몬이 최대로 분비된다. 코르티솔은 신체 활력을 높이는 등 각성 작용을 하는 호르몬이다. 그런데 커피에 들어있는 카페인은 코르티솔과 비슷한 역할을 한다. 잠에서 깨어 몸속 코르티솔이 많이 분비될 때 카페인까지 섭취하면 몸이 과도한 각성 작용을 겪어 두통.속쓰림.가슴 두근거림과 같은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이를 막으려면 커피는 코르티솔 분비가 덜한 오후 1시 30분에서 5시 사이에 마시는 것이 좋다. 


모닝커피는 식도에도 독이 될 수 있다. 공복 상태에서는 위산이 많이 분비되는데, 커피속 카페인은 위산 분비를 더욱 촉진하기 때문이다. 또 카페인은 하부식 도괄약근을 자극해 느슨하게 만들어 위산 역류 위험을 크게 만든다.


아침마다 챙겨 먹는 영양제가 있는 경우에도 모닝커피 마시는 것에 주의해야 한다. 비타민D.철분.비타민B.비타민C 등은 커피를 마신 후 바로 섭취하면 효과를 제대로 보지 못한다. 카페인은 비타민D와 철분이 위장에서 흡수되는 것을 방해하고, 소변을 과도하게 배출시켜 수용성 비타민인 비타민B군과 비타민C가 몸 안에서 쉽게 빠져나가게 만든다. 카페인이 몸 안에 들어와 배출되기까지는 2시간 정도가 걸리므로 커피를 마신 후 최소 2시간이 지난 위 영양제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 한희준 헬스조선 기자



기사내용 요약


- 기상 직후 1~2시간 동안에는 몸 안에 코르티솔 호르몬이 많이 분비된다. 


- 커피도 코르티솔과 비슷한 역할을 한다. 


- 그래서 모닝커피가 두통.속쓰림.가슴 두근거림과 같은 부작용이 발생 할 수 있다. 


- 커피는 오후 1시 30분에서 5시 사이에 마시는 것이 좋다. 


- 영향제도 커피와 함께 마시면 좋지 않다. 


- 커피는 몸에 들어오면 2시간 후 배출된다. 


- 영향제 섭치는 커피마시기 전 후 2시간을 지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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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약 발암물질 리스트]식약처 고혈압약 발암물질 리스트 공개

Posted by 구애돈 구애돈
2018.07.10 21:46 news & ev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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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고혈압약 발암물질 리스트 공개


식약처, 고혈압약 104개 판매 재개



식약처가 고혈압약 발암물질 리스트를 발표하고 판매와 제조를 중지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판매 금지를 한 지 하루 만에 일부 고혈압약에 대하여 문제가 된 발암물질을 사용하지 않았다며 판매를 재개해 환자들의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 고혈압약 발암물질은 발사르탄 자체가 아닌 발사르탄에 함유된 또다른 물질이 문제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발사르탄을 만들디 위해서는 10가지 넘는 공정으로 이루어 지는데, 문제가 됐던 것은 중국의 한 회사에서 발사르탄 공정중에 들어간 불순문 한가지가 발암물질로 추정되고 있다고 합니다. 


이 고혈압약 발암물질로 추정되는 물질이 NDMA라는 성분이라고 합니다. 


다행인 것은 아직까지 NDMA가 확실하게 발암물질이라고 규정된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하지만 추정일 뿐 언제든지 연구에 따라서 발암성이 있을 수도 있으니 고혈압약 드리시는 분들은 많이 신경이 쓰일 것 같습니다. 


식약처에 발표에 의하면 먹은 양은 제외하고 남아있는 모든 발암물질이 들어있다고 판명된 혈압약은 교환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원칙은 기존에 처방받았던 의료기관에 가서 재처방을 받고 그 재처방에 따라서 다시 약국에서 받도록 되어있네요.


혹시 부득이한 사정으로 처방을 받을 수 없는 경우에는 약국을 통해서 동일한 성분의 약을 갖다가 다시 받을 수 도 있다고 합니다. 


본은부담금은 무료이고, 만약 재처처방을 통해서 값이 더 올라가는 경우에도 추가 비용은 받지 않도록 정부 방침으로 정했다고 합니다. 


발암물질 검출 고혈압약 확인방법


1. 식약처 홈페이지 :www.mfds.go.kr


2. 이지드럭 : ezdrug.mfds.go.kr


3. 식약처 블로그 : blog.naver.com/kfdazzang


4. 식약처 페이스북 : www.facebook.com/mfds



고혈압약 발암물질 리스트


                                   식약처 : 고혈압약 발암물질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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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의 블랙하우스]김어준의 블랙하우스 종영

Posted by 구애돈 구애돈
2018.07.09 22:22 news & ev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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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김어준의 블랙하우스' 종영



김어준이 진행하는 SBS '김어준의 블랙하우스'가 종영하기로 했다고 하네요.


SBS는 김어준과 계약이 끝나는 8월 첫 주 방송인 25회를 끝으로 시즌 1을 마무리 한다고 합니다. 


시즌 2도 지행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합니다. 


'김어준의 블랙하우스'는 지난 11월에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첫 선을 보인 후 올 1월에 정규 편성된 프로그램입니다. 


역시 김준은 블랙하우스 같은 TV프로그램이 아닌 팟캐스트가 가장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김어준의 블랙하우스'는 김유미의 흑터뷰 등 많은 화재를 모았던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지난 3월에는 성추행 의혹에 휩싸인 정봉주 전 의원 증언을 뒷받침하는 방송을 내보냈지만 이후 정봉주의 거짓말이 입증되면서 '편파 방송'이라는 비난을 받기도 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제작진은 사과문을 내고 프로그램 관계자들이 징계를 받는 우여곡절을 겪어야 했습니다. 


이에 박정훈 SBS사장은 "출발부터 편향된 프레임을 갖고 누가 봐도 공정하지 못한 방송을 하면 SBS에 부담이 된다. 편향성이 고쳐지지 않으면 없애야 한다"고 경고 했다고 한네요.


그렇게 편향적인 것을 못참는 방송에서 이명박근혜 시절에는 어떻게 방송을 하였는지 한번 돌이켜 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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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강유민데

[혜화역 시위]혜화역 시위, 여성 인권 운동을 가장한 남혐 주의자들의 외침

Posted by 구애돈 구애돈
2018.07.08 21:04 news & ev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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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화역 시위, 여성 인권 운동을 가장한 남혐 주의자들의 외침


일단 나는 모든 여성을 사랑하지는 않지만 나의 아내와 나의 딸을 끔찍하게 사랑하고, 최근 미투 운동으로 피해를 받았다고 하는 여성들에게 일말의 연민을 갖고 있는 남자라는 것을 밝히고 몇 자 적으려고 한다. 


그리고 나는 문재인 대통령을 지지하는 문빠이기도 하다.



혜화역에서 여성들이 시위가 있었다고 합니다. 


혜화역 집회에서 여성들이 외쳤던 것은 "여성의 분노를 혐오로 왜곡하지 말라." 였습니다. 


하지만 위의 사진을 보고 있으니 기가 찹니다. 

 


'무X탄핵' ,'유X당선' 이라는 문구도 보이네요.


503은 X가 없어서 탄핵 당했고, 누구는 X가 있어서 당선 됐다는 정신 나간 푯말도 보이네요.




역대 대통령들 중에서 문재인 대통령 만큼 여성 인권에 관심 가지고 있던 대통령이 있었던 가요??


옛말에 주인이 개에게 오냐, 오냐 하면 개가 주인 문다는 그런 심정에서 인가요?


앞 번 여성 대통령 때 여성 인권이 최고였나요?


이 정권에서는 대통령 모욕하고 조롱해도 앞 정권처럼 불이익이 가지 않을 것이기에 마음 놓고 조롱해도 되는 것인가요?





이 여성님을 보니 문재인 정부의 인사 난맥상을 여실히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정말 이 여성님은 이런 처신이 여성들에게 도움이 될 거라 믿는 걸까요??


문재인 대통령이 지지한다고 한 페미는 억압받고 불평등을 당하는 여인들의 권리를 주장하는 진정한 페미니즘입니다.


대통령이 남자라고 자살하라고 하는 미친 여성들을 지지하는게 아님을 아셔야 할 것 입니다. 

분명 제가 올린 사진들도 극히 일부의 의견 중 하나라고 여겨집니다. 

하지만 이 운동이 뿌리를 내리고 사회적으로 지지를 얻으려면 갈 수록 심해지는 남혐 관련 발언이나, 여성운동의 취지를 오도하는 저런 개념 없는 세력? 들을 주최측에서 컨트롤 해 나가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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