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카테고리의 글 목록 :: 파파곰의 기억을 걷는 시간

life: 12개의 글

3월 3일 오늘의 운세

Posted by 구애돈 구애돈
2018.03.03 08:11 life
data-language="ko"
























































출처 : 아주뉴스(www.ajunew.com) 산수도인 제공

data-language="ko"
data-language="ko"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국세청 세금포인트 활용방법

Posted by 구애돈 구애돈
2018.03.01 22:24 life
data-language="ko"

'세금포인트제'는 국세청에서 소득세 납부액 규모에 따라 포인트를 부여하고, 포인트별로 납세담보 면제 등 일정한 혜택을 주는 제도를 말한다. 


세금포인트는 2000년 이후에 납부한 소득세액 10원당 자진납부세액당 1점, 고지납부세액에는 0.3점이 부여되며, 적립된 포인트가 100점 이상(자진납부세액 1000만원)인 경우는 납세담보를 면제받을 수 있으며 연간 2억원의 한도로 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적립된 포인트가 1000점(자진납부세액 1억원) 이상이면 '성실납세자 전용창구'를 이용할 수 있고 ' 민원증명 택배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쉽게 말해 은행 vip고객 대우를 받는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런  '세금포인트제도'에 2018년 부터 변화가 있다고 합니다. 




세금포인트제도 변경 내용

 국세청은 2018년 3월 2일(금)부터 납세담보 대신 사용할 수 있는 세금포인트 사용기준을 대폭 완화한다고 합니다.


개인납세자는 기존 최소 50점 이상 부터 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었는데 사용기준을 완전 폐지하여 1점 이상 소액의 세금포인트라도 누구나 사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법인사업자는 기존 1000점 부터 사용 가능한 것을 500점 이상부터 사용할 수 있도록 기준을 인하되었다고 합니다. 




세금포인트 사용 방법

다음 4가지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개인 및 법인납세자는 기한연장 및 징수유예에 대한 납세담보 제공 면제 혜특을 부여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1. 신청일 현재 체납액이 없고
2. (개인) 최근 2년간 체납사실 여부 등을 고려하여
   (법인) 최근 2년간 체납발생 사실이 없으며
3. 조세일실의 우려가 없다고 인정되는 경우로서
4. 납기연장.징수유예 승인요건을 충족

해당자는 국세청 민원실을 통해 납부기한연장(징수유예) 신청서를 제출하면 해당과에서 검토 후 승인여부를 신청인에게 발송한다고 합니다. 

세금포인트 조회 및 문의 방법

세금포인트는 홈택스(www.hometax.go.kr)나 스마트폰의 앱을 통해서 조회가 가능하며, 세무서 민원실에서도 직접 방문하여 확인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출처 : 국세청 블로그)

                                



data-language="ko"
data-language="ko"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2019년 벤츠 G63 AMG 공개

Posted by 구애돈 구애돈
2018.02.15 22:51 life
data-language="ko"

벤츠는 새롭게 풀체인지된 2019년 벤츠 G 바겐을 공개 한데 이어 벤츠의 고성능 버전인 2019 벤츠 G63 AMG를 공개했다. 


기존 모델보다 신형의 외형은 조금 순해진 모습으로 탈바꿈 한 것 같은데, AMG 모델도 외형적으로는 큰 변화를 느끼기 힘들다. 현재 벤츠의 고성능 모델에 적용 되어지는 가로형 그릴과 블링 블링한 헤드 라이트의 채용이 특징으로 보인다. 


나머지는 사진으로 감상 하시기 바랍니다. 



































data-language="ko"
data-language="ko"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해외 직구 국내 가격 차이 비교

Posted by 구애돈 구애돈
2018.01.19 23:56 life
data-language="ko"

관세청에 따르면 2017년 상반기 해외 직구 시장 규모는 약 1조 86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4% 증가 했다고 한다. 직구족의 지속적인 증가에 따라 올해는 이보다 더 늘어날 것이라는 예측이 지배적이다. 해외 직구란 말 그대로 해외에서 물건을 직접 구입해 오는 것이다. 관세 및 외국 사이트에서 주문을 해야 하는 여러가지 제약에도 불구하고 국내 가격과 해외 직구 가격 간의 상당한 괴리 때문에 몇 년 전부터 해외 직구가 체증적으로 증가 하기 시작하여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모든 해외 구매 가격이 국내 판매 가격보다 저렴한 것은 아닌가 보다. 최근 소비자보호원에서 5개 품목 11개 해외 판매 제품의 해외 직구 가격과 국내 판매가격을 비교 조사한 결과를 발표 하였다. 


전기레인지

               

                                     지멘스 ET651FK17E

                                        - 프랑스  62 만 5134

                                        - 국  내   62 만 3046


                                     지멘스 ET675FN17E

                                        - 독  일  61만 1479

                                        - 국  내  196만


커피머신

                                     


                                             일리 프란시스 X7.1

                                                - 독  일  35만9960

                                                - 국  내  26만9000


                                              일리 프란시스 Y3

                                                -  영  국  20만 4

                                                 - 국  내  14만9000


 

                                             네스프레소 이니시아 C40

                                                - 독  일  13만4892

                                                -국   내 12만1939



                                           네스프레소 시티즈앤밀크 D122

                                             - 독  일  31만5672

                                             - 국  내  31만3094


블렌드(스텐드 믹스기)

                                         

                                          키친에이드 5KSB5553E

                                            - 프랑스  37만4734

                                            - 국  내  35만4480

 

                                     

                                          키친에이드 아티산 5쿼터 스탠드 믹서

                                            - 미  국  48만9038

                                            - 국  내  62만7636


진공청소기


                                         다이슨 V6앱솔루트 헤파

                                          - 영  국  62만1371

                                          - 국  내 69만2714


                                         다이슨 V8 애니멀

                                           - 미  국  59만1314

                                           - 국  내  74만3140


공기청정기


                                                           

                                                            샤오미 미에어프로

                                           - 중  국  32만600

                                           - 국  내  31만6566


해외 직구 주의 사항

해외 직구를 함에 있어 가격적인 메리트 외에 주의 해야 할 몇 가지가 있다. 

우선 AS 문제다. 국내에 해당 상품의 AS센타가 없는 경우도 있고, 있어도 정식 수입 업체가 아닌 제품은 AS를 받지 못하는 경우도 있으니 주의 해야 한다. 그리고 배송 중 파손이 있을 경우 보상 관계도 따져 보아야 할 것 이고, 전자제품의 경우 국가별 정격전압과 주파수 기준이 다를 수 있어 구입 전 확인이 필요 하다.

data-language="ko"
data-language="ko"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쥬만지 VS 쥬만지

Posted by 구애돈 구애돈
2018.01.07 23:56 life
data-language="ko"

 오랜만에 가족들과 영화관을 찾았다. 아이들이 조금씩 자라다 보니 각자 보고 싶은 영화도 다르고 해서 항상 아이들 보고 싶은 영화를 보거나 큰 놈은 친구들과 어울려 보고 싶은 영화 보러 다닌다고 가족이 함께 영화를 볼 기회가 없었다.  대학 때 지금의 집사람과 함께 재미있게 본 기억이 남아 있는 영화가 있었다. '쥬만지' 라는 영화였는데 최근에 동일한 타이틀로 상영된다고 해서 옛 추억도 떠오르고 아이들도 좋다고 해서 보기로 결정을 하였다. 인터넷에 찾아보니 1995년에 상영 된 것으로 되어있으니 집사람과 대학교 2학년 때 본 영화이다. 그때는 둘 이서 보았는데 지금은 두 사람 사이에 두 명의 아이들이 있다는 것이 다를 뿐이다.  영화도 그때의 '쥬만지' 와는 다른 영화이다.


영화의 스토리는 1995년의 쥬만지와  지금의 쥬만지는 비슷하다. 쥬만지라고 쓰여져 있는 보드 게임판을 가지고 게임을 시작한 사람들이 현실이 아닌 초 현실적인 세계에서 실제 주인공인 되어 게임을 진행 한다는 이야기 이다. 전편이 가족애에 초점을 맞춘 영화였다면 이번에 초 현실 세계에서 자아에 대한 성찰과 타인에 대한 배려를 배워가는 청소년들의 성장 드라마 같은 느낌을 받았다. 


그 당시 영화를 보고 나서 흡사 우리네 마당 놀이와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았던 기억이 있었다. 사람과 동물 할 거 없이 한때 어우러져 왁자지껄 한바탕 놀고 나온 후련한 그런 내용이었던 걸로 기억이 난다.  그리고 아직도 잊을 수 없는 사람 잡는 사냥꾼 할아버지의 눈빛까지. 그때의 쥬만지에 비하면 오늘 보고 온 '쥬만지 : 새로운 세계"는 나이가 들어서 인지 약간은 유치 하다는 생각이 만이든 영화였다. 그렇다고 재미가 없다는 말은 아니다. 아이들은 뭐가 그렇게 좋은지 연신 웃고 좋아라 한다. 아이들 위해 본 영화이니 이만하면 가족이 함께 보기에는 괜찮은 영화이다. 초등학생이 이해 하지 못할 유머 코드가 몇 군데 있어 어른들은 웃는데 아이들은 웃지 못 하는 장면이 있다. 그 장면에서 왜 웃는지 묻는 아들의 질문에 약간 당황스러운 장면이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란다. 


 '죽은 시인의 사회' 라는 영화를 통해 좋아하게 된 로빈윌리엄스가 출현한 영화이기도 하다. 항상 영화를 통해 긍정의 에너지를 전달해 주던 배우였는데 진작 자신은 우울증에 시달리다가 세상을 떠난 로빈위리엄스가 글을 쓰다 보니 많이 생각이 난다. 아빠 엄마 대학 때 같이 본 영하라고 하면서 아이들과 집에서 1995년에 나온 쥬만지를 같이 보아도 괜찮을 것 같다. 


data-language="ko"
data-language="ko"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자동차세 아끼는 방법- 자동차세 연납

Posted by 구애돈 구애돈
2018.01.02 22:22 life
data-language="ko"

새해 맞이하고 하루가 지났습니다. 모두들 일상으로 돌아가 시무식이다 뭐다 해서 모두들 바쁜 하루 보내셨을겁니다.

잠시 깜박하고 있었는데 1월2일까지 2017년 하반기 자동차세 납부 만료일이라고 합니다. 이 글 보시고 아직 납부 안하신 분들은 위텍스(wetax.go.kr)에 들어 가셨어 납부 하시면 23시 30분까지 납부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서두르시기 바랍니다. 이 시기를 넘기시면 납부세액의 3%를 가산금으로 납부 하셔야 하며, 1개월 이후 부터는 1.2%의 중 가산금을 물게되니 꼭 지켜서 납부 해야 겠습니다. 잘 아시겠지만 자동차세는 전반기, 후반기로 나누어 2번 납부하게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연납납부를 신청하시게 되면 일정부분 절약할 수 있다고 하니 오늘은 자동차세 연납납부에 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2018년 자동차 세금 계산기

자기가 보유하고 있거나 새로 자동차를 구입하기 위해서 따져 보는게 자동차 가격도 있겠지만 배기량에 따라 달라지는 자동차 세금은 고정비 비용으로 부담이 될 수 있어 자동차 구입시 항상 고려 되는 사항입니다. 미리 자동차 세금에 관하여 알아보려면 아래와 같이 하시면 됩니다.


1. 위텍스(wetax.go.kr)에서 메뉴 클릭



2. 지방세미리계산해보기 클릭



3. 내역입력




자동차세 연납신청

 년 2회 분납하게 되어있는 자동차세를 한꺼번에 납부하면 일정한 혜택이 있다고 합니다. 한번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1. 신청시기 및 혜택

 - 1월 16일부터 1월 31일 까지
 - 1월 신청 : 자동차세 10% 할인
 - 3월 신청 : 자동차세 7.5% 할인
 - 6월 신청 : 자동차세 5% 할인
 - 9월 신청 : 자동차세 2.5% 할인

 2. 신청방법
 

   위텍스(wetax.go.kr)에서 편의기능 선택



 전체메뉴 자동차세연납신청



위텍스(wetax.go.kr)에서 부가적인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공인인증서가 필수적이므로 위텍스 접속전에 공인인정사가 없으신 분들은 미리 공인인증서를 발급 받아야 자동차세연납신청을 순조롭게 신청이 가능할 것 같으니 참조 바랍니다. 그리고 자동차세연납 신청만으로 10%까지 할인 받을 수 있으니 꼭 신청하셨어 해택 받으시기 바랍니다. 

data-language="ko"
data-language="ko"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한발 늦은 오늘의 운세

Posted by 구애돈 구애돈
2017.12.25 23:08 life
data-language="ko"

크리스마스 연휴는 잘들 지내셨는지요. 빨간날이 많아 질수록 두려워 지는 구애돈도 가족들과 함께 그냥 저냥 잘 보내고 집에와 하루를 정리 중에 있습니다. 확실이 요즘 크리스마스는 들뜨있지 않고 차분하게 지나가는 모습입니다. 온 길거리에 울려퍼지던 캐롤송도 매체가 아니면 듣기 힘들고, 그 흔한 크리스마스 트리도 왠만해선 눈에 잘 들어오지 않는것 같습니다. 한 줄의 글이나 말 한 마디가 한 사람에게 큰 위안과 감동을 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몇 일 매달리던 일이 오늘까지 잘 되지 않아 고민 하고 있던 일이 있었는데 핸드폰에서 우연히 본 오늘의 운세에서 마음의 평안을 찾았습니다. 크리스마스날 오늘의 운세가 어울리지는 않지만 혹시 이 글을 보시고 마음의 안정을 찾으실 분이 계시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한시간 남짓 남은 오늘의 운세를 포스팅 해드립니다.






data-language="ko"
data-language="ko"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딸을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 - 방탄소년단(BTS)시즌 그리팅

Posted by 구애돈 구애돈
2017.12.23 19:34 life
data-language="ko"

딸아이가 초딩을 벋어나 올해 중학생이 되었다. 그리고 어김없이 크리스마스도 다가왔다. 초등학교때는 예쁜 캐릭터 스티커나 인형하나만 사주면 크리스마스 선물은 끝이 였는데, 중학생이 되고 첫 크리스마스여서 뭔가 특별한게 없을까 하고 고민했었다. 연말의 어마무시한 택배대란을 피하려고 한달 전에 선물 검색을 시작 했었다. 뭔가 조금이라도 딸이 좋아하는 선물이 될까 고민이 많았는데 중학생되고 나서 '방탄소년단(BTS)'의 팬이라는 것을 알았다. 작년까지만 해도 아이돌에는 관심도 없는 아이가 꽃소년들이 득실거리는 방탄소년단(BTS)의 팬이라는 것이 조금은 생경했지만 딸이 좋아하는 선물을 하자고 마음 먹었기에 '방탄소년단(BTS)' 관련 상품이 있는지 알아보던중 '방탄소년단(BTS)'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좋아할 선물을 하나 발견하고 바로 주문은 했었다. 주문한 상품은 '방탄소년단(BTS) 시즌 그리팅' 이라는 '방탄소년단(BTS)'관련 굿즈모음 이였는데, 한 달 전이여서 아주 여유롭게 주문 한다고 했는데 주문한지 거의 한달 만인 어제 12월 22일에 상품을 수령하게 되었다. '방탄소년단(BTS)'의 핫한 인기때문인지 공급이 수요를 딸아가지 못한다는 이유에서 였다. 크리스마스 전에 수령할 수 있어 다행이였지만 스프라이징 해주려고 했는데 그만 딸아이에게 유출되어 어제 저녁에 함께 개봉하고 개봉기를 올려 드립니다.



'방탄소년단(BTS)' 시즌 그리팅

구성은 탁상달력, 다이어리, DVD, 엽서, 종이 액자, 우표스티커, 연필, 증명사진, 대봉투 로 '방탄소년단(BTS)'의 팬들이 좋아할 만한 상품들도 구성이 되어져 있다.






뭐가 그렇게 좋은지는 모르겠지만, 딸아이가 좋아해서 이번 크리스마스 선물은 성공적이였다. 

모두들 2일 남은 크리스마스 뜻깊게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

data-language="ko"
data-language="ko"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달라지는 자동차 관련 제도 알아보기

Posted by 구애돈 구애돈
2017.12.20 13:03 life
data-language="ko"

자동차 없이는 하루도 살기 힘들정도로 현재의 우리에게 자동차는 필수적이다. 그만큼 사람들에게 많은 편의를 제공해 준다. 하지만 공도에 차량을 끌고 나가는 순간 우리들은 잠재적 범법자라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로 많은 법률의 규제에 놓여 있게 된다. 자동차의 특성상 자칫 잘못하면 인명에 해를 가할 수 있는 심각한 흉기로 돌발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어떠한 법률이나 규칙이 제정 되는 것은 어떤 행위에 대한 순기능적인 행동을 유발시키고, 예상가능한 역기능을 줄인다는 측면이 강하다. 매일 자동차와 떨어져 지낼 수 없는 우리는 미리 이런 법규 등을 숙지하고 대비하는 것이 나와 타인의 안전을 위해 필요할 것이다. 따라서 다가올 2018년 '무술년' 새해에 바뀔 예정인 자동차 관련 법규와 제도에 관하여 알아보고 불이익 당하는 일이 없도록 미리 대비 하자.




메탄올 들어간 워셔액 금지

 


자주 시청하는 자동차 리뷰 프로그램인 '모트라인'에서 광고로 나간 장면이다. 독일에서 만든 100%에탄올 성분의 워셔액을 광고하는 것이 였는데, 그냥 광고라고 별 관심없이 보았는데 앞으로 메탄올 성분이 들어간 워셔액의 제조와 판매, 사용이 금지된다고 한다. 잘 아시다 시피 에탄올은 소주의 원료로 사람이 먹어도 될정도로 인체에 무해 하다고 한다. 하지만 비슷한 이름의 메탄올은 용기에 TOXIC이라 적혀 있을 정도로 인체에 치명 적이라고한다. 차를 타고 워셔액을 분사하면 메탄올이 기화하면서 보닛 틈새 공기 흡입구로 실내로 유입되어 사람에게 치명적일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메탄올이 어는점이 낮아 워셔액 원료로 많이 사용 되어 왔는데, 이런 부작용으로 인해 정부는 화학물질에 대한 안전기준을 새로 마련해 12월31일부터 에탄올 성분의 워셔액만 판매하도록 규정 했다. 이를 어길 시 징역 7년 이하 또는 2억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고 한다. 에탄올 성분으로된 워셔액은 세정력도 뛰어 나고 와이퍼 부식도 덜 하다고 하는데 단점은 메탄올 보다 가격이 비싼 단점이 있다고 한다. 하지만 건강을 위해 제조 업자나, 구매자 모두 주위해서 제조.구매를 해야겠다.



음주운전자 적발된 차 견인비용 본인부담

 


 지난해 8월 서울 이태원파출소 모 순경이 음주 단속에 적발된 차를 경찰서에 세워놓기 위해 대신 운전을 하다가 사고로 순직하는 일이 있었다고 한다. 음주 운전자가 연행되면 차는 경찰이 경찰서 등지에 세워 놓았다고 한다. 하지만 앞으로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되면 차를 견인 당할 수 있다고 한다. 당연 용도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만약 음주운전으로 적발되어 벌금에 차량 견인비 까지 해결 할려면 생각만 해도 번거롭게 짜증나는 사항일 것이다. 이런 법규가 없어도 알아서 다를 음주운전은 자제 해야 할것이다.


친환경차 보조금 감소

 


 현재 친환경차로 인증이난 친환경차를 구입하게 되면 초대 1,400만원 까지 보조금을 받고 구입이 가능하다고 한다. 하지만 내년엔 전기차 등 친환경차를 구입하게 되면 최대한도 1,200만원으로 보조금 액수가 현재보다 줄어든다고 한다. 또한 전기차의 1회 충전시 주행 거리나 효율(1kwh당 주행거리)에 따라 보조금이 차등 지급되는 방식으로 변경 되어, 베터리 용량이 크면서 주행 거리가 긴 전기차 일수록 더 많은 보조금을 받게 된다고 한다. 
보조금 지급 시기도 실제 출고 순서 기준으로 바뀌어, 지금까지는 전기차를 계약만 해두고 출고하지 않아도 2개월까지는 보조금 지급이 유예됐어나, 앞으로는 출고가 늦어져 후순위로 밀리면 보조금 지급을 못 받을수도 있다
정부의 친환경 에너지 정책과는 조금 괴리가 있어 보이는 정책이지만 아무튼 이유가 있지 않게는가.

1년 10번 이상 교통법규 위반자 경찰 특별관리

   


 내년 부터 1년에 10번 이상 교통법규를 위반하는 사람은 경찰의 특별 관리를 받게 된다고 한다. 법규를 위반해도 과태료만 내고 벌점은 부과되지 않는 점을 악용하는 사례를 방지하기 위해서란다. 신호 위반이나 속도 위반으로 범칙금을 받게 되는 날이면 형용할 수 없는 짜증남을 한번쯤은 경험해 보았을 것이다. 이러나고 나면 다음부터 위반을 하지 않기 위해 노력을 하곤 하는데, 모든 사람들이 그런건 아닌것 같다. 경찰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10번 이상 교통법규 위반자가 2만9,798명이나 되고, 작년에 무려 178번의 교통 법규를 위반한 운전자도 있다고 한다. 

 특별 관리 대상자가 되면 뒤에 발생하는 교통법규 위반 부터 과태료 대신 범칙금과 벌점 처분을 위한 출석요청서가 발송되며, 대상자 지정 후 3번 이상 교통법규를 위반하면 30일 미만의 구류처벌까지 가능한 즉결심판에 회부된다고 한다. 즉결심판에 불출석하고 지명통보에도 불응하면 체포영장이 청구되어 지명수배가 내려진다고 한다. 특별관리 대상에서 제외 되기 위해서는 과태로.범칙금을 완납하고 1년 동안 교통법규 추가 위반 사실이 없어야 한다. 이 제도는 2018년 1월 1일 부터 36인승 이상 대형 승합차와 5톤 이상 대형 화물차 대상으로 우선 시행되며, 4월부터 사업용 차량, 7월부터 모든 차량으로 확대될 예정이라고 한다.

'특별교통안전교육' 대상자 확대 및 교육비 인상




 

앞으로 보복운전으로 면허 취소-정지 처분을 받은 사람도 '특별교통안전교육'을 받게 된다고 한다. 면허 취소나 정지 처분을 받았다가 특별사면 등으로 처분된 사람도 이 교육을 받아야 된다. '특별교통안전교육'은 교통법규 위한자나 교통사고를 일으킨 사람들의 잘못된 운전 습관을 교정하기 위해 도입된 프로그램인데 의무성이 없어 교육을 받지 않는 사람이 많았고, 교육대상장의 들지않는 위반자들이 많이 제도 개선이 이루어 진것이다. 내년 4월 25일에 시행된다.

 내년 3월 1일 부터 교통안전교육 요금이 시간당 5천원에서 6천원으로 이상된다. 4시간 과정의 교육은 기존 2만원에서 2만 4천원으로, 음주운전 1회반과 배려운전자반 등 6시간 교육은 기존 3만 6천원으로 인상된다고 한다. 


교통안전교육 상세내용 click



이미 시행중인 자동차 관련 법규

1. 주차장 주차 차량 스크래치 뺑소니 범칙금 적용
 최근 10월 24일부터 시행된 법규에 의하면 도로 외의 장소에서도 주차된 차를 긁으면 반드신 연락처를 남겨야 한다고 한다. 이전에서 도로상에 발생한 사고에서만 처벌이 가능 했으나 이 법의 시행으로 도로 이외의 지역까지 범위가 확대 되었다.  차를 긁고 도주하게 되면 도주차량 운전자는 최대 20만원의 범칙금을 납부 해야 한다. 하지만 일면 문콕으로 불리는 차량이 시동을 끈 후 생긴 흠집에 대해서는 이 법에 적용이 되지 않으니 참고 바랍니다.

2. 국제운전며허증 사용가능 국가 확대
 해외여행이나 외국 출장이 잦은 분들에게는 국제 운전면허증을 사용할 수 있는 국가의 확대는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이전까지 우리나라는 제네바 협약과 비엔나 협약에 가입한 국가에 한해 국제운전면허증이 인증 되었는데, 개정된 법규에 의해 상호인증 협력(MOU포함)을 맺은 국가에서 1년간 운전면혀를 사용할 수 있게 되면서, 국제운전면허증을 사용할 수있는 국가가 확대되었다고 한다. 자세한 내용은 도로교통공단 사이트 참조 바랍니다.

국제운전면허증 관련 상세 내용 click



data-language="ko"
data-language="ko"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가족을 위해 선택하는 차 - 아빠들의 로망 7인승 대형SUV

Posted by 구애돈 구애돈
2017.12.04 23:35 life
data-language="ko"

가족을 위해 선택하는 차 

아빠들의 로망 7인승 대형SUV


 가족이 늘어나면 차에 대한 선택지는 보통 세단과 SUV로 좁혀 지는것 같다. 물론 돈이 많아 여러대의 차를 굴리는 사람들은 제외하고 말이다. 여행이나 오토캠핑이 일반화되면서 보통 4인가족이 여행을 가려고 하면 여러모로 세단은 불편한 감이 조금있다. 거기에 부모님 모시고 조금 멀리 나갈려고 하면 보통 5인승인 승용 세단으로는 불가능해 지기 때문에 이때쯤 7인승 또는 다인승의 미니밴으로 차량교체를 생각하는 시기인 것같다.


 예전만 해도 미니밴이나 짚차로 불려졌던 지금의 SUV는 업무용 차량이라는 인식이 강해서 일상에서 쓰임은 많치 않았었다. 보통 차체가 프레임 바디로 되어있어 승용 세단에 비해서 승차감이 떨어 졌고, 큰 차체로 협소한 주차공간이 주어지는 한국의 주거 현실에서는 조금 맞지 않은 부분도 많았었다. 하지만 기술 발달과 라이프 스타일의 변화로 SUV가 주류로 바뀌고 있다고 한다.

 

 SUV에 대한 개인적인 소회는 젊을때 사고로 부터 지켜준 강하고 튼튼한 차로 기억되고 있다. 지방국도에서 앞서가던 화물차에서 떨어진 조경석과 부딪히는 사고를 당했었는데 높은 차체 덕분에 범퍼에 정면 충돌하여 생명은 건질 수 있었다. 아마 그때 세단을 타고 있었더라면 아마 운전석까지 돌이 올라왔을 지도 모른다. 그래서 한참을 SUV만을 고집해 오다가 첫 아이 태어나고 부터 세단을 타기 시작했다. 경운기 소리에 비견할만한 디젤엔지 소음과 간난쟁이를 데리고 승.하차 하는게 많이 불편했던 영향이 컸다. 하지만 지금은 또 넉넉한 차체로 가족 모두 편안하게 타고 다닐 수 있는 SUV에 관심이 넘처 PC앞에만 있으면 대형SUV 검색 삼매경에 빠져 있다. 그 중에서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꼭 사고 싶다는 생각이 꿀떡같은 차 2대에 관하여 알아보려고 한다.


캐딜락 에스컬레이드(Cadillac Escalade)

 


 아메리칸 럭셔리 메이커인 캐딜락에서 만든 에스컬레이드 이다. 남자라면 한번쯤 충동구매 욕구를 한번씩 가져 봤을 만한 차다. 전장 5m가 넘는 대형 SUV다. 큰 차체와는 달리 전체적인 외형은 슈트를 잘 빼입은 농구선수 같은 이미지 이다. 외형이나 내장에서 럭셔리의 끝을 보여 주는것 같다. 외형에서 풍기는 이미지에 맞게 미국에서 많은 셀럽들이 타는 차로 유명하다. 많은 랩퍼들이 뮤직비디오 등에서 자신의 SWAG를 뽐내면서 함께 나오는 차다. 공도 지나다가 실제로 굴러가는걸 본적이 있는데, 거 앞도적인 포스는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는다. 존재감을 위해서 선택한다면 당연히 이 차일 것이다.


하지만 GM에서 만든 트럭 배이스의 차체이다 보니 승차감에서 조금 떨어진다는 리뷰어들의 평이 있었다. 그리고 중요한 3열 시트도 장거리나 안락함을 위해 타기에는 무리한 시트를 가지고 있어 아쉽기만 하다. 무엇보다 1억2천7백만원 이라는 가격과 6.2리터를 넘는 배기량으로 지금으로선 줘도 못타는 넘사벽의 차이다. 솔직히 이 가격이면 삼각별쪽을 고려해 보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링컨 네비게이터 (Lincoln Navigator)



 아직 우리나라에는 출시전인 포드의 럭셔리 브랜드인 링컨의 네비게이터다. 앞선 1세대 모델에서는 네비게이트가 에스컬레이드의 인기를 능가했다고 한다. 2세대 이후 에스컬레이드에게 인기를 빼앗기면서 존재감이 미비 했는데 최근 링컨의 디자인 트렌드를 십분 살려 아주 멋진 차를 만들어 낸것 같다. 


 네비게이터도 에스컬레이드와 마찬기지로 5m가 넘는 차체를 가졌다고 한다. 마찬가지로 더 길이가 긴 롱바디도 있다고 한다. 생김세는 직접보지는 못했지만 화려함에서 에스컬레이드에는 조금 못미치는것 같다. 화면으로만 보았을때 말이다. 하지만 실제로 보면 존재감은 상상 이상일것 같다. 그리고 외국 리뷰 영상을 보면 확실히 내부는 에스컬레이드 보다는 탑승자들을 더 배려한 배치인것 같다.  나의 최대 고려 사항인 3열 시트도 직접 앉아 봐야 알겠지만 성인이 타기에도 충분한 시트 공간을 가지고 있는것 같아 만족스럽다. 또한 다운사이징으로 인해 3.5리터의 엔진이 들어가는 점은 우리나라 세금체계로 보았을때 확실히 플러스 요인일것이다.


 지금까지 언젠가 될지는 모르지만 꼭 사고싶은 차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드렸다. 맨 마지막 사진이 지금 내가 대형SUV를 꿈꾸는 이유를 사진으로 잘 나타내어 주는것 같다. 링컨의 공식 비디오 이미지인데 회사에서 컨셉은 확실하게 잘 잡은것 같다. 지금 능력이 되어 둘 중 선택한다면 나는 네비게이터를 선택 할 것 같다.



data-language="ko"
data-language="ko"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