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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지진]일본 오사카 지진 발생

Posted by 구애돈 구애돈
2018.06.18 09:32 news & ev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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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지진, 치바현.군마현에서 지진 발생


일본 오사카서 규모 5.9 지진 발생


일본에 여행 많이 가시는데 오사카 쪽 여행 가시는 분들 주의 하셔야겠습니다. 



일본 기상청은 18일 오전 7시58분에 오사카에서 규모 5.9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진도 6약은 서 있기가 곤란하거나 창문 유리가 파손되는 정도의 규모라고 합니다. 


이번 일본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별다른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속설에 일본 지진은 오사카와 오키나와는 비켜서 일어난다는 말이 있는데 오늘 오사카 지진으로 이 말도 무색해 지게 되었습니다. 


한국 사람들이 일본에서 가장 많이 찾는 곳이 오사카인데 이번 주 오사카로 여행 예약 하신 분들 취소 많이 날 것 같네요.




2016년에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강진이 일어나 피해가 엄청 발생한 적이 이었습니다. 


발생 1주일 정도 되어서 문자로 후쿠오카 온천 여행 광고를 받게 됩니다. 


거의 정상가의 1/10 수준에 다녀올 수 있는 여행 패키지여서 바로 입금하고 다녀왔던 기억이 나네요.


주위 사람들에게는 비밀로 하고요.


미쳤다고 할까봐ㅎ


솔직히 구마모토에서 조금은 떨어진 곳 이기는 하지만 아주 걱정이 없지는 않았는데, 막상 관광지에 넘쳐 나는 사람들을 보니 안심이 되었던 여행이었습니다. 


나름 스릴있었서 그런지 일본 지진 소식만 들리면 그때 여행 생각이 나네요.


오사카 여행 계획 있으신 분들은 한번 이번 기회를 노려 보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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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련형 전자담배]궐련형 전자담배에 경고그림 부착 확정

Posted by 구애돈 구애돈
2018.06.17 21:31 news & ev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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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부터 궐련형 전자담배에 경고그림 부착확정


최근 식약처에서 실시한 궐련형 전자담배 유해성 검사에서 일반 담배보다  궐련형 전자담배의 유해성이 낮다는 유의미한 결과를 얻지 못했다는 결과를 발표하였다. 


유해성이 일반 담배나 궐련형 전자담배가 비슷하게 유해 하다는 결과인 것이다. 



이에 보건복지부는 아이코스 등 궐련형 전자담배 에도 암 유발을 상징하는 경고그림을 부착하고 확정했다고 한다. 


 



흡연 폐해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경고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것으로 표현의 수위도 기본보다 강해진다고 한다. 



액상형 전자담배에는 니코틴 중독 유발 가능성을 전달하는 그림 1종이 새로 추가 된다고 한다.


그리고 액상형, 궐련형 전자담배에는 '니코틴의 중독, 발암물질에 노출'이라는 경고 문구가 공통으로 들어 간다고 한다. 




보건복지부는 경고그림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12월 23일부터 담뱃갑에 새롭게 부착할 경고 그림과 문구(안) 12개를 확정했다.






이번 개정에서 피부노화 대신 치아변색 그림이 추가 되었고, 경고 문구는 간결하면서 수위는 높아졌다고 한다. 



보건복지부의 이번 조치는 권련형 전자담배가 일반 담배보다 덜 해롭다는 잘못된 믿음에 경각심을 주기 위해서라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경고그림 첫 번째 교체주기를 맞아 담뱃갑 포장지 경고그림 등 표기내용을 전부 개정하는 내용의 고시안을 지난 4월 14일 내놓았고 이달 4일까지 의련수렴을 했다고 한다. 


담배 제조사.판매자 및 흡연자단체 등에서 궐련형 전자담배 경고그림의 혐오도를 완화하거나 담배의 질병 발생 또는 사망 위험증가도를 나타낸 수치를 삭제해달라는 등의 반대 의견들 도 있었다고 한다. 


이에 반해 시민단체.전문가단체와 개인한테서는 궐련과 궐련형 전자담배 경고그림과 문구를 오히려 더 확대하고 민무늬 포장을 도입하는 등 추가 금연 정책을 주장했다고 한다. 


주위 흡연자들을 보면 금연 그림 초기에만 조금 위화감을 나타냈지만 금연의 효과에 대해서는 경고 그림이 기여 했다고 는 보여지지 않는다. 앞으로 금연 치료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을 위한 연구가 지속 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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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안희정 성폭행 관련 첫 재판

Posted by 구애돈 구애돈
2018.06.15 09:26 news & ev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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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혐의' 안희정 전 충남지사 오늘 첫 재판


안희정 재판에서 '합의' 대 '강압' 공방 시작


자신의 비서를 수차례 성폭행한 혐으로 조사받고 있는 안희정 전 충남지사의 첫 재판이 오늘 열린다고 한다. 



오늘 재판은 피고인이 출석하지 않아도 되는 공판준비 기일이어서 안희정 전 지사는 나오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하네요.


예전에 간통죄가 있을 때 법원에서 가장 인기 있는 재판이 간통죄 관련 재판이라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 만큼 남녀 모두 은밀한 내용까지 까 발려져야 하는 사항이 보는 사람에게는 에로 영화 빰친 다고 하던데 어쩌다가 안희정 전 지사가 저 지경까지 되었나 싶어  한때 지지자로서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이때 즈음 되면 수사 내용들이 하나둘 언론에 노출이 될 것 같은데 오늘 한국일보에서 단독으로 안희정이 맥주와 담배 지시 메시지로 비서를 불러들여 성폭행했다는 아주 자극적인 기사가 나왔네요.


기사 제목이 안희정 "맥주""담배" 지시 메시지로 비서 불러들여 성폭행입니다. 


아주 자극적이고 마치 안희정 전 지사가 성폭행을 기정사실화 한 기사 제목 이네요. 


안희정 성폭행 기사내용 정리


- 안희정 전 충남지사가 김씨에게 짧은 문자메시지로 '맥주''담배' 등을 자신이 있는 곳으로 사오게 한 뒤 성관계를 시도한 것으로 확인됐다. 


- 검찰은 평소 안희정 전 지사의 업무 지시 방식이 일방적이고 강압적이었다는 점을 들어 둘 간 성관계가 지사 직을 이용한 명백한 성폭행이었다고 보고 있다. 


- 검찰은 안희정 전 지사를 김지은씨가 수행할 때 안희정 전 지사의 기분을 절대 거스르면 안 되는 것은 물론 안 전 지사 지시를 거부하거나 이의를 제기하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한 업무 환경이었다 라고 적시했다. 


- 기지은씨는 성폭행의 매개다 된 '맥주''담배' 메시지를 하루에도 수십 번씩 떨어지는 '메시지 지시'중 하나로 받아 들였다. 


- 검찰은 지시 불이행은 감히 상상도 못해 그나마 성관게 시도 당시에 "이러시면 안 됩니다"라고 한 게 김씨가 할 수 있는 거절 의사의 전부였다는 판단이다. 안희정 전 지사는 이와 함께 '업무상위력에의한 추행' 혐의뿐 아니라, 집무실 등 업무 장소에서 기습적으로 김씨를 추행해 '강제추행'혐의도 받고 있다. 


- 이에 대해 안 전 지사 측은 "추행 사실은 없고, 업무 지시 등은 민주적으로 이뤄졌다. 성관계도 합의된 것"이라는 주장을 고수해왔다. 



기사 내용을 읽고 나니 위 사진의 장면들이 생각이 난다.


범죄와의 전쟁의 한 장면인데 '담배'와'맥주'를 키워드로 잡아 안희정을 '전 지사'에서 동네 '양아치' 수준의 인간으로 취급해 버리는 신공을 이 기사를 통해 부리고 있다. 


정말 글 다루는 전문가의 키워드 뽑아내는 능력은 인정해 줘야겠다. ㅋ


 앞으로 더 자극적이고 뭐 같은 이야기들로 넘쳐 날 것으로 예상 되는데 한때 대통령까지 거론되던 사람으로서 최소한의 명예 회복은 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물론 죄가 있다면 감방으로 가야 하는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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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인터뷰]이재명, 인터뷰 태도논란에 사과

Posted by 구애돈 구애돈
2018.06.14 22:25 news & ev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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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경기도지사 인터뷰 중 일방적으로 인터뷰 중단


이재명 인터뷰 태도논란에 사과

 

 이재명 경기도지사 당선자의 인터뷰 태도를 두고 시끄럽다.


당선이 확실시된 시점에 MBC와의 인터뷰 도중에 이재명 도지사가 고의로 방송을 중단하는 듯한 모습을 보인 것이다. 


김부선과의 스캔들 등 이재명 도시사를 두고 선거 전 부터 이어져 온 민감한 질문에 과민하게 반응을 한 것 같다.


이재명 도지사의 인터뷰 논란을 두고 막 당선한 사람에게 꼭 그런 질문을 했어야 했냐는 언론의 질타에서 부터, 공인으로 처신이 부적절 했다고 이재명 도지사를 비판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이재명 인터뷰 중단 사항



조선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여배우 스캔들'에 관한 질문들이 이어지면서  서서히 열 받은 이재명 도시사가 조선일보 기자에게 한마다 하는 사항이 연출 된다. 



"정치부인지, 연예계, 예능인지 잘 모르겠어요"


TV조선을 상대로 위트있게 잘 인재명 도지사의 인터뷰는 그냥 잘 넘어 가는 것 같았다. 



TV조선 인터뷰에서 기분이 상한 이재명 도지사는 뒤에 잡혀있는 인터뷰에 예민한 반응을 보이기 시작 했고 JTBC기자에게 그런 저질 질문은 안 하겠지 라며 경고 아닌 경고성 멘트를 날리게 된다. 



그런데 스튜디오에 있는 아나운서의 질문 중에 이재명 도지사가 책임질 부분이 있으면 책임지겠다는 이재명 도지사의 인터뷰에서 한 말을 의미를 묻게되는데, 이재명 도지사는 그런 말 한 적이 없다고 말하면서 인터뷰 분위기는 살벌하게 진행된다. 


정확하게 이재명 도지사가 인터뷰에서 한말은 "저는 우리 국민들 스스로의 삶을 바꾸기 위하여 만들어낸 도구라고 생각합니다. 저에게 부여된 역할, 또 제가 책임져야 할 부분들에 대하여 확고하게 책임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는 말을 했다. 


워딩 대로라면 이재명 도지사가 인터뷰에서 한 말이 맞다. 


아마 JTBC여기자의 의도는 앞으로 밝혀질 지도 모르는 책임에 관하여 질문을 한 것이고, 이재명 도지사는 스캔들 과는 상관없은 국민에 대한 책임을 말한 것으로 보인다. 



더디어 폭발한 이재명 도지사는 자신의 대변인에게 SBS까지만 인터뷰 하고 인터뷰를 취소하라고 말한다. 



그리고 MBC와의 인터뷰 도중에 인이어가 잘 들리지 않는다고 말하면서 인터뷰를 일방적으로 중단해 버린다. 


받기 싫은 전화 통화 중 잘 들리자 않는다고 하면서 뚝 끊어버리는 듯 모양세가 연출 되었다. 


화면만 보면 MBC 인터뷰에는 크게 문제가 없었던 걸로 보이는데 이재명 도지사가 너무 예민하게 반응을 해 보인다. 


제대로 모양세 날려면 TV조선과의 인터뷰일때 뭔가를 보여 줬어야 했는데 마지막으로 인터뷰한 MBC만 무개념 인터뷰로 한 것으로 인식 되어진 것 같다. 


                                                            이재명 인터뷰 논란 영상


이재명 인터뷰 논란 관련 입장 발표 



논란이 거세지자 이재명은 인터뷰 태도를 놓고 논란이 불거진 데 대해 페이스북 라이브로 직접 입장을 밝혔다. 


 "어제 인터뷰 보고 실망한 분들이 많은데 시간이 지나고 나니 제가 지나쳤다는 생각이 든다. 그러지 말았어여 했다.  굳이 변명하자면 사실 언론사하고 미래지향적인 이야기를 하자고 약속을 했는데 단 한 군데 예외도 없이 과거 얘기, 근거 없는 이야기를 해서 제가 언짢았다. 


안 하겠다. 절대 안 하겠다고 약속 해 놓고 또 그러고 심지어는 제가 하지는 않은 말을 했다고 해서...제 부족함이다. 미안하다. 수양해야죠 "


                                  이재명인터뷰 입장영상


너무 감정적으로만 언론을 대한다면 오늘 사퇴한 홍준표와 별반 차이가 나지 않아 보인다. 


당선 축하 드리고 조금더 세련되고 멋진 모습 많이 보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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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정상회담]북미정상회담 시간과 CVID

Posted by 구애돈 구애돈
2018.06.12 09:41 news & ev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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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정상회담 시간, 한국 시간 오전 10시 개최


미국, 북미정상회담에서 CVID 협의와 전례없는 안전보장 제공 용의


6.12일 오늘 드디어 북미정상회담이 열린다. 


백악관 측은 북미정상회담이 예정대로 오전 10시(현지 시간 오전 9시)에 카펠라 호텔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북미정상회담 일정 및 시간(현지 시간)


09:00~09:15 : 김정은, 트럼프 인사 겸 환담


09:15~10:00 : 일대일 단독정상회담


10:00~11:30 : 확대회담 후 업무 오찬


16:00~        : 트럼프 대통령 기자회견


18:30~        : 트럼프 대통렬 카펠라 호텔 출발


19:00~        : 파야 레바르 공군기지에서 미국으로 출국



북미정상회담 의제 CVID


이번 북미정상회담의 핵심은 CVID가 북미정상회담 합의문 포함에 있는 것 같다. 


줄곧 미국에서는 북한을 향하여 CVID를 주장해 왔고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부장관도 외신과의 기자 회견에서 북한이 CVID에 착수한다면 전례 없는 북한을 안전을 보장을 제공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CVID는 완전하고 검정가능하며 불가역적인(돌이킬 수 없는) 핵폐기를 의미하는 것으로 조지 부시때 수립된 북핵 해결의 원칙을 말한다. 


영어로 CVID는 Complete, Verifiable, Irreversible Dismantlement 의 약자이다. 


미국은 북핵 6자회담에서 이 CVID 방식의 핵문제 해결을 북한에 요구 하였으나 북한의 반발로 무산된 전례가 있어 이번 북미정상회담에서 CVID에 대한 집착을 보이고 있는 것 같다. 


미국에서 북미정상회담에 대한 비판 여론을 의식 해서라도 '네오콘'이 주도한 대북 고립.압박정책의 상징인 CVID를 명문화 한다는 의지로도 보여진다. 


CVID 단어 자체 의미로는 한 국가의 시스템을 좌지우지 할 수 있을 정도의 강력한 단어들이어서 CVID 방식을 받아 들이는 입장에서는 합의가 쉽지 않아 보인다. 하지만 만약 CVID를 명문화 하게 된다면 완전하고, 검정가능의 정도에 관하여는 합의가 필요해 보인다. 


이번 북미정상회담 합의문에는 한반도 비핵화, 북한 체제한전보장, 북미 적대관례 개선 등이 포함 될 것으로 보인다. 


우리의 관심사인'한반도 종전선언'에 관해서 북미정상회담이 끝이 나봐야 알 것 같다. 


부디 좋은 성과 있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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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레일]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레일' 해킹으로 400억원 피해

Posted by 구애돈 구애돈
2018.06.11 11:49 news & ev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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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레일' 해킹으로 400억원 상당 피해


국내 7위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레일' 해킹으로 비트코인.이더리움 등 10%하락


비트코인 700만원 대로 하락


도난 가상화폐 탈 중앙화 거래소 통한 거래 포착


큰 이슈 없이 잠잠하던 가상화폐 거래소에 사고가 발생하였습니다. 





거래량 기준의 국내 7위 가상화폐 거래소인 코인레일이 해킹을 당해 400억원 상당의 피해가 발생했다고 합니다. 


코인레일의 해킹 사고로 인해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주요 가상화폐들이 10%정도 하락했다고 하네요.


피해 금액에 비하면 그렇게 큰 하락폭은 아닌 것 같기도 합니다. 




코인레일은 공지를 통해 보유하고 있던 펀디엑스, 엔퍼, 애스톤,트론,스톰,트로닉스,지브릴,카이브 등 총 9종이라고 합니다. 


해킹 사실은 알린 후 코인레일은 10일 새벽 2시부터 거래를 멈추고 서버 점검에 들어 갔다고 합니다. 


코인레일의 의하면 유출된 코인의 3분의 2는 동결하거나 회수했지만, 나머지 3분의 1에 대해서는 조사중에 있다고 합니다 


코인레일의 해킹 사고는 야피존, 유빗에 이어 세번째라고 합니다. 


금액으로는 가장 큰 해킹 사고라고 하네요.


앞선 유빗의 파산때 170억 정도가 도난 당했는데 보장 한도가 30억 정도에 불과했는데, 이번 코인레인은 얼마정도 보상이 이루어질지 미지수다.




일부 보도에 의하면 유출된 가상화폐 일부는 탈중앙화된 거래소를 통해 이미 시장에 매각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하네요.


해커의 계좌에서 탈중앙화 가상화폐 거래소 이더델타'로 빠져나간 암호화폐는 덴트 8억3159만개, 트로닉스 2152만개, 지브릴 255만개, 스톰 2302만개, 카이버 20만개라고 합니다. 또한 해커가 탈취한 펀디엑스 26억1954만개 전량은 별도 계좌로 옮겨졌으며, 해장 계좌에서 탈중앙화 거래소인 'IDEX'를 통한 매각이 시도되는 중이라고 합니다. 


과거 일본의 코인체크 넴코인(NEM) 해킹 때도 탈중앙화된 거래소를 통한 매각은 추적에 실패했다고 합니다. 


결국 장물이 팔리고 있다는 걸 알면서도 도둑은 잡지 못하는 형국이네요.



중앙화된 가상화폐 거래소의 문제의 해결책으로 탈 중앙화 거래소가 나왔는데, 오히려 중앙화 가상화폐 거래소의 장물이 탈 중앙화 가상화폐 거래소에서 거래되는 시시템으로 사용 되어 지는 거네요.



코인레일의 해킹 사건과 미 규제 당국의 규제 강화의 여파로 비트코인, 이드리움 등 주요 가상화폐가 일제히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코인마켓갭 비트코인 1년간 추이


 

투자 하는 것이야 개인의 자유지만 외부의 불법에 의한 투자자 손해는 없도록 장치가 마련되어야 하지 않을까?


해커가 코인레일에서 400억원을 훔치는 시간은 40분이 걸렸다고 합니다. 


가상화폐 협회에서는 자정 노력을 통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한다고 했는데 노력은 하고 있는 것인지 의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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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옥]'이부망천', 정태옥 의원 한국당 탈당

Posted by 구애돈 구애돈
2018.06.10 22:13 news & ev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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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망천', 인천, 부천 비하 노란 정태옥 의원 한국당 탈당


'이부망천 발언' 정태옥, 자진탈당.."인천, 부천시민들께 속죄"


인천, 부천 비하 발언으로 논란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정태옥 자유한국당 의원이 자진해서 탈당계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태옥 의원은 '이부망천'이라는 신조어를 만들어 내며 지방선거 막바지에 큰 논란을 불러 일으키며 지난 8일에는 입장문을 내고 대변인직에서 사퇴했었다. 




정태옥 대변인은 7일 6.13 지상선거 수도권 판세를 분석하는 YTN 뉴스 대담 프로그램에서 한국당 패널로 참석했다. 정태옥 대변인은 앞서 강병원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유정복 한국당 인천시장 후보의 시정을 비판하며 "2014년과 2017년 인천시의 실업률과 가계부채 비율, 자살률이 전국 1등이었다"고 지적했다. 


강병원 대변인은 계속해서 "인천 하면 굉장히 큰 광역시 시장이고 친박의 핵심으로 유정복 시장이 가서 정말 정부와 대통령이 많이 밀어줬을 텐데, 그런데도 인천 시민의 삶이 이렇게 힘들다는 것은 당연히 '유정복 시장이 더 하면 안 된다'라는 여론의 방증" 이라고 말한다.


이에 정태옥 대변인은 "지금부터 5년전, 10년 전부터 인천이라는 도시 자체가 그렇다"며 "지방에서 생활이 어려워서 올 때 제대로 된 일자리를 가진 사람들은 서울로 온다. 그렇지만 그런 일자리를 가지지 못하고 지방을 떠나야 할 사람들이 인천으로 오기 때문에 실업률, 가계부채, 자살률 외에도 또 꼴지가 있다. 이혼율 같은 것도 꼴지다"고 말했다. 


정태옥 의원은 "예를 들어 서울에서 살던 사람들이 양천구 목동 같은 데서 살다가 이혼 한번 하거나 직장을 잃으면 부천 정도로 간다. 부천에 있다가 또 살기 어려워지면 인천 중구나 인천 남구 쪽으로 간다. 이런 지역적인 특성을 빼버리고 이것이 유정복 시장 개인의 잘못이라고 생각할 수 업다"고 주장해 6.13 지방선거의 최대 신조어 '이부망천'을 만들어 낸다. 








정태옥 의원의 발언에 야당은 일제히 성명을 내고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와 자유한국당을 싸잡아 비판에 열을 올렸습니다. 





자유한국당은 이재명 꽃놀이패에 취해 있다가 정태옥 대변인의 발언으로 상당히 당황한 모양입니다. 


8일 정태옥 의원의 대변인직 사퇴에 이어 정태옥 징계를 위한 윤리위 소집을 요청했다고 하네요.





'이부망천' 뒤통수를 맞은 유정복 후보은 정태옥 의원의 발언의 원인 제공을 박남춘 의원이 제공했다고 공세를 하면서 정태옥 의원을 사태를 촉구하고 있었습니다. 


이런 와중에 오늘 정태옥 의원은 중앙당에 탈당계를 제출했다고 합니다.


자유한국당 관계자는 정태옥 의원이 10일 저녁 열릴 예정이었던 당 윤리위원회 회의 직전 당에 탈당계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정태옥 의원은 20대 국회의원서거에서 대구 북구갑에 나와 당선 되었고, 자유한국당 대변인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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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정대선 가상화폐 '에이치닥' 성공적으로 공개

Posted by 구애돈 구애돈
2018.06.09 22:41 news & ev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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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BS&C '에이치닥' 성공적으로 공개


정대선 "토종 코인으로 블록체인 생태계 롤모델 제시할 것"


몇 달 전만 해도 가상화폐에 관한 관심사는 가상화폐 거래소에 집중 되어 있었다. 


최근 들어서는 가상화폐 시장도 급등락하는 경우는 줄어들어 어느 정도 안정세를 보이고 있는 듯 하다. 


그리고 가상화폐의 기술인 블록체인을 적용한 기술 사례들이 요즘 들어 많이 알려지고 있다. 


원희룡 제주지사는 제주를 블록체인 특구를 조성한다는 계획을 발표하였다. 그리고 제주코인을 발행, 해외에서 암호화폐공개(ICO)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것은 다분히 정치적으로 보여지지만 블록체인 기술이 여러분야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반증이기도 하겠다. 


약간은 광고 같은 기사인 것 같기도 하지만 최근 정대선 현대BS&C 사장이 지휘하는 에이치닥테크놀러지가 사물인테넷(IoT) 블록에친인 에이치닥(Hdac) 메인넷을 선보이면 차세대 블록체인 플랫폼과 생태계 구축에 나섰다고 합니다. 



정대선은 아나운서 노현정의 남편으로 더 많이 알려져 있다. 


정대선은 삼촌인 정몽준 회장이 많이 밀어 주고 있다고 현대 계열에서는 공공연 하게 알려져 있다고 합니다. 



'현대코인'으로 불리는 '에이치닥'은 정대선 사장이 발행하고 주도한 자체 블록체인 기반의 가상화폐라고 합니다. 지난해 한국에서 개발된 코인으로는 최대 규모의 ICO(가상화폐공개)를 성공적으로 마치면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았다고 합니다. 


정대선 사장은 "토종 코인을 대표해 기존 가상화폐 시장의 부정적인 시선을 긍정적으로 바꿔 블록체인 생태계의 롤모델을 제시하고싶다"며 "스위스 금융당국의 ICO 심사가 마무리되면 산업별로 기술커뮤니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또한 정대선 사장은 "IT업체로 출발해 선친의 유지를 받들어 건설을 추가했는데 IT와 건설의 가치를 접목하는 기술로 IoT에 주목했다"며 "이를 서비스하기 위해서는 보안성이 중요해 이를 해결할 방법을 찾다가 블록체인을 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에이치닥'은 자체 블록체인 플랫폼을 통해 IoT와 사물간통신(M2M-Machine to Machine)을 지원하며, 스마트 홈, 스마트 캠퍼스, 스마트 팩토리 등 미래 일상생활에서 접할 다양한 영역에서 사용될 것 이라고 예상하고 있다고 한다. 





사물인터넷 [Internet of Things(IoT)]은 인터넷을 기반으로 모든 사물을 인테넷과 연결하여 사람과 사물, 사물과 사물 간의 정보를 상호 소통하는 지능형 기술 및 서비스를 말한다고 한다. 


에치닥이 추구하고자 하는 IoT는 에이치닥 블록체인에 인증된 사용자가 현관 앞에 도착하면 장착된 센서가 출입자를 인식하거나 보안 승인을 거쳐 자동으로 문을 개폐하거나, 블록체인 플랫폼에 연결된 전기, 수도, 가스 등의 IoT 기기들을 자유롭게 쓰고 각 기기에서 발생한 데이터는 다시 블록체인 플랫폼에 기록돼 에너지 사용량을 측정하고 암호화폐로 요금을 자동 결제하는 방향으로 기술 개방을 추진 중이라고 한다. 


IoT 시스템을 구축 하는데 있어 보안이 가장 큰 문제점이었는데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면 해결이 가능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사물이터넷(IoT)에 최적화된 코인으로 IOTA가 발행되어 거래소에서 거래되고 있다. 


현재 1,800원 정도에 거래되고 있다. 


발행 초기 MS와 삼성전자와 파트너쉽을 체결했다고 전해져 많은 관심을 모았던 코인이다.


발행 초기 관심도에 비하면 거래 금액이 조금은 낮아 보인다. 


IOTA는 '에이치닥'과는 달리 가상화페라고는 하지만, 블록체인 방식이 아닌 신기술인 탱클 기술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리플처럼 다른 가상화폐와 다르게 채굴이라는 개념이 존재하지 않으며, 발행은 전적으로 아이오타 재단의 소관이었는데, 이미 재단이 정해 놓은 27억 아이오타를 발행했고 전부 시장에 유통 시킨 상태라고 합니다. 


탱클 방식은 블록체인 기반과는 달리 거래자 서로가 채굴자의 역할을 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져 송금자가 증가할 수록 채굴자 역할을 하는 사람들이 증하가여 거래가 더욱 빨라진다고 합니다. 블록체인 방식은 사용자가 많아 질 수록 새로운 블록을 만들기 위해 시간이 지체 되는데 탱클 방식은  블록체인 방식과는  반대라고 하네요.


그럼 '에이치닥'은 왜 탱글 방식으로 개발하지 않았는지 궁금하네요.


탱글 기술은 블록체인만큼의 안정성이 아직 완전히 검정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개발자들의 바램과는 달리 느린 트랜잭션 속도와 스팸공격에도 취약점을 드러내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불편한 GUI 지갑 문제도 아직 해결 되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결론은 IOTA가 사용한 기술은 현재 진행 중인 기술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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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담배]궐련형 전자담배 유해성 분석결과

Posted by 구애돈 구애돈
2018.06.07 13:30 news & ev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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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권련형 전자담배 유해성 검사 결과 발표


"궐련형 전자담배 덜 해롭지 않다."


전자담배 업계 "발암물질 함유량 중요, 타르 비교 부적절"



최근 일반 담배보다 덜 유해 하다는 생각에 궐련형 전자담배를 사용하는 사람들을 많이 보게 된다. 


오늘 식품의약품 안전처에서는 궐련형 전자담배에 대한 유해성 평가 결과를 내놓았습니다. 




이번 식약처에서 실시한 궐련형 전자담배 유해성 검사 대상은 필립모리스의 '아이코스', BTA코리아의 '글로', KT&G의 '릴' 등 3종류로 실시 했다고 합니다. 


식약처가 발표한 결과는 궐련형 전자담배가 일반담배보다 덜 해롭다고 볼 수 없다는 결론을 내 놓았습니다. 



궐련형 전자담배에서도 일반담배에서 나오는 포름알데히드, 벤젠 같은 1급 발암물질이 확인돼 궐련형 전자담배도 각종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고 합니다. 




릴과 아이코스에서는 타르 평균 함유량이 일반담배보다 오히려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니코틴 함유량도 일반 담배와 별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왔습니다. 


식약처에서는 니코틴 자체가 중독성이 있기 때문에, 궐련형 전자담배가 금연에 도움이 안된다고 설명합니다. 



 


 식약처의 궐련형 전자담배의 유행성 분석 결과를 두고 전자담배 업계의 반응은 다음과 같다.


세계보건기구(WHO)가 선정한 9개 발암물질이 크게 감소했다는 것이 중요하다.


분석 결과는 일반 담배보다 궐련형 전자담배가 덜 유해하다는 증거


담뱃갑에 혐오도가 더 높은 흡연 경고 그림이 게재되는 것은 문제가 있다. 


타르는 총량만으로 유해성을 이야기하는 것은 타당하지 않다. ( 일반 담배는 연소 과정을 거치는 연기이며, 궐련형 전자담배는 가열방식을 통해 생성된 증기기 때문)




이번 검사는 궐련형 전자담배의 유해성을 입증해 궐련형 전자담배에 흡연 경고 사진을 넣겠다는 정부의 의지가 반영 된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전자담배 업계에서는 일반 담배보다 전자담배가 덜 해롭다는 결과치를 주장하면서, 정부의 계획이 부당하다는 입장이다. 


주위에 전자담배를 피우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전자담배가 건강에 유해 하다는 인식을 하지 않고 피우고 있는 것 같다. 그도 그럴 것이 담배 냄새가 나지 않으니 옆에 있는 사람들 조차도 일반 담배만큼 담배의 해로움에 대하여 신경을 쓰지 않고 있는 것 같다.


100% 무해하지 않다면 경고 캠페인 등으로 유해성을 알리는 것은 정부의 당연한 조치라고 본다. 


제대로 알려주고 난 후의 선택은 소비자 몫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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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 신용카드 신청 후 5분 만에 사용 가능

Posted by 구애돈 구애돈
2018.06.06 22:11 news & ev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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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를 신청하면 5분 만에 발급이 가능 해 진다고 한다. 


보통 신용카드를 신청하면 신용카드 회사에서 실물 신용카드를 배송 받아 사용해 오고 있다. 그래서 보통 신용카드 신청 후 사용 가능한 기간은 3~5일 이상이 걸렸다. 


삼성카드에서 실시하는 즉시 발급 서비스라고 한다. 


                                              출처 : 한국경제


삼성카드 관계자는 "카드를 신청하면 즉시 발급받고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업계 최초로 구축했다"며 "신청 후 승인 과정을 거쳐 우편으로 실물을 수령해 사용하기 가지 2~3일 이상 걸리던 데서 기간이 대폭 짧아졌다"고 밝혔다. 


새 신용카드 발급 시스템은 신청인이 신분증을 촬영해 앱에 등록하고 계좌 인증을 하면 된다고 한다. 인증 절차도 비대면으로 본인 확인만 거치면 된다. 이후 바로 자동심사가 진행돼 신용카드 발급까지 5분 정도면 충분하다는 회사측의 설명이다. 


이렇게 발급된 카드는 바로 사용이 가능하다고 한다. 기존에는 우편으로 자택이나 회사에서 실물을 수령해야만 사용이 가능했는데, 카드 수령 전 앱카드나 삼성페이 등 모바일에 등록하면 온.오프라인에서 쓸 수 있다고 한다. 


모발일 계좌처럼 실물 통장이 존재하지 않는 것이 아니고, 실물로 된 신용카드는 신청 후에 수령을 하게 된다. 



신청 절차는 카카오뱅크에서 계좌 개설하는 방식이랑 비슷한 절차를 거치는 것 같다. 


카카오뱅크에서 계좌 개설 할 때 정말 신세계를 경험하는 듯한 느낌이었는데, 신용카드도 핀테크 기술의 발달로 안될 것은 없어 보인다. 


앞으로는 야간이나 주말에도 카드 가입 부터 발급은 모두 5분 내 이뤄지게 된다고 한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카드 발급 절차를 간소화하고 실제 사용까지 걸리는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한 그 자체가 큰 경쟁력"이라며 "신규 가입자 유치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삼성카드의 즉시 발급 시스템이 활성화 되면 다른 카드사 에서도 연쇄적으로 확산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과거 마구잡이식 카드 발급으로 초래된 신용카드 대란이 간편 카드 발급으로 재현 될 수 있다는 우려에 대하여 회사측은 " 발급 시간만 줄어들 뿐이지 본인 확인이나 승인 심사 절차가 느슨해지는 건 아니다" 며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관리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솔직히 지금도 승인 심사가 그렇게 철저하지 못한 것 같은데 소비자 입장에서는 필요한 카드 즉시 발급 받아 혜택 볼 수 있으면 이득일 것 같다. 


요즘 핸드폰 개설할 때 할인 혜택 보는 카드 있을 시 유용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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