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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 쓰레기 처리기]황금맷돌스무디 디스포저1달 사용 후기

Posted by 구애돈 구애돈
2018.05.07 00:30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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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더워지면서 집안에서 가장 신경이 쓰이는 것이 음식물 쓰레기 이다. 


겨울에는 나오는 대로 버리면 크게 불쾌함 없이 지낼 수 있다.


하지만 기온이 올라가면 아무리 잘 보관하는 음식물 쓰레기라도 악취와 꼬이는 날파리는 어쩔 수가 없다. 


음식물 쓰리기 처리를 위해 밀폐 용기 등 좋다는 여러가지 도구를 사용해 보았으나 음식쓰레기로 인한 스트레스에서는 완전히 자유로울 수가 없었다. 


우리집 음식물 쓰레기 당번은 나이기 때문에 매일 출근길에 음식물 쓰레기 봉투 들고 승강기 타는 것이 여간 신경쓰이는 것이 아니다.


그래서 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해주는 기계를 찾아 보기로 하고 열심히 인터넷을 뒤지다 찾아낸 것이 음식물 쓰레기 분쇄기(디스포저, disposer)이다.


음식물 쓰리기 처리기에는 음식물 쓰레기를 건조해서 버리는 방법과  음식물 쓰레기 분쇄기(디스포저, disposer) 처럼 싱크대 하부에 설치하여 음식물 쓰레기를 물과 함께 분쇄하여 하수도로 흘려 보내는 방식이다. 



음식물 쓰레기 분쇄기에는 몇몇 종류가 있지만 그냥 좋아 보이는 황금맷돌스무디라는 제품을 구매해서 사용 한지 1개월이 지났다. 


황금맷돌스무디를 선택한 이유는 별다른 이유는 없고 매년 신제품이 출시 되는 것 같아 구매를 하게 되었다. 


이 제품과 다른 제품의 차이점은 크게 없어 보인다. 



구성품은 본체와 작동시키는 리모컨과 발판스위치로 구성 되어 있다. 




싱크대 하부에 설치한 모습이다. 


주름관도 모두 새것으로 교체해 주었다. 


물론 무료이다.



발판 스위치 모습이다. 


음식물을 넣고 발판스위치를 발로 누르면 작동이 된다.



리모컨도 함께 제공 된다.


리모컨에는 역방향으로 회전 시키는 기능이 있어 딱딱한 물건이 걸렸을 때 사용하면 된다.


하지만 별로 쓰일 일이 없을 것 같아 설명서와 서랍 속에 넣어 두었다. 





설치 후 확실히 주방이 깨끗해짐이 느껴진다. 


과일 하나를 먹으려고 해도 나오는 음식물 쓰레기 때문에 망설였는데 이제는 그런 걱정에서 해방된 기분이다. 


동영상 보면 알겠지만 부피가 있는 음식물 쓰레기를 갈 때는 소음이 조금 있는 편이다. 


웬만한 음식물 쓰레기는 모두 갈 수 가 있다. 


삼겹살에 붙은 오돌뼈와 닭뼈도 갈아 보았는데 잘 갈린다. 하지만 왠지 기계에 무리가 갈 것 같아 딱딱한 종류는 일반 쓰레기 봉투로 처리를 하고 있다. 


갈린 음식물 쓰레기가 내려 가다 막히지 않게 하기 위해서 물을 상당 시간 틀어야 해서 물 낭비가 될 수 있다. 


가격은 58만원에 구입했다. 


직접 설치하면 설치비 5만원이 할인되어 53만원에 구매 가능하다고 한다.


조금 비싼 감도 있지만 엄청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는 중이다.


*직접 구입해서 사용해보고 올리는 글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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